홈플러스의 편의점 브랜드 ‘365플러스’가 9일 편의점 업계 처음으로 상권 변화에 따라 매대 및 상품 구성을 리모델해 경영주의 수익성을 높여주는 ‘상권 최적화’ 서비스를 도입한다.
기존 편의점은 대부분 오픈할 때의 상품 구성을 바꾸지 않지만, 오픈 이후에도 각 매장이 시장 변화에 즉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A/S 제도인 셈이다.
365플
'수요미식회' 과자편이 방송된 가운데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한 과자 8종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과자편으로 꾸며져 개그우먼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과자에 대한 미식토크를 나눴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대한민국 과자 1조 클럽에 든 과자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과자 1위에서 8위가 소개됐다.
우선
프로바둑 기사 이세돌 9단과 구글이 만든 알파고의 4국이 시작된 가운데 장외에서는 바둑캐스터인 정다원과 김여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평소 많은 관심을 받지 못했던 바둑이 관심을 받으며 바둑에 해박하면서도 뛰어난 미모를 가진 캐스터들이 눈길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구급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오랜 세월 꾸준히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은 과자들이 있다. 변함없는 품질로 신뢰를 지켜온 장수 스낵들이다. 최근 롯데제과의 꼬깔콘이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대중의 취향과 기호에 맞춤해 성원에 응답한 장수 스낵들의 성과를 살펴본다.
5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1983년 탄생한 꼬깔콘은 올 상반기까지 1조 860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출시
한국의 맛으로 세계를 울린 농심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1965년 9월 18일 창립 이후 농심은 반세기 동안 신라면과 새우깡을 중심으로 국내 라면과 스낵시장에서 1위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 약 100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농심은 국내ㆍ외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는 혁신제품으로 세계시장을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농
지금까지 시중에 나온 허니 제품은 줄잡아 18종. 가히 ‘허니대첩’이라 할 만큼 치열했던 경쟁의 승자는 ‘허니 원조’ 해태제과의 완승분위기다.
해태제과는 AC닐슨코리아 기준으로 전체 허니스낵류 가운데 허니통통이 5∼7월 3개월 연속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허니통통은 5월 51억원, 6월 57억원, 7월 52억원 등 유일하게 50
1974년 출시된 이후 ‘국민 과자’로 사랑을 받고 있는 오리온의 초코파이의 비결은 뭘까. 식품·제과업계 관계자들은 ‘맛’을 기본으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소비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끊임없는 ‘이미지 변신’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이미지 변신을 좌우하는 것은 ‘디자인’이며, 디자인 리뉴얼은 오래된 제품에 생명을 다시 불어넣는 수단이 되고 있다는 것.
10~30대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스낵 시장에 노년층이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편의점 CU가 최근 3년간 연령별 스낵 매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60대 이상 노년층의 스낵 구매가 해마다 꾸준히 증가했다. 반면 10대의 경우엔 매출이 줄었다.
연령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2012년 6.3%를 차지한 10대의 경우 지난 해 4.5%까지 떨어졌다 반
유통업체가 제조사와 함께 기획·생산하는 자체브랜드(PB 또는 PL) 상품이 '마이너스 성장'의 벼랑에 몰린 유통업계를 구하고 있다.
비슷한 일반 상품보다 가격이 20~30%나 싼데다 과거와 달리 품질까지 좋아져 불황 속에서도 PB 매출만 20~30%씩 늘고 있기 때문이다.'
◇ 1분기 마트·편의점 PB 매출 15~23%↑
13일 대형 할인마
20년간 가격 500원 오른 포카칩…"물가상승률 보다 적은데?"
지난 20년간 '국민스낵'으로 사랑받아온 과자 가운데 가장 적게 가격이 오른 제품은 뭘까.
연합뉴스가 15일 식음료 업체 7곳의 대표상품 11가지의 가격 변동 추이를 조사한 결과, 오리온 포카칩 가격이 1995년 1000원에서 1500원으로 50% 오른데 그쳤다. 같은 기간 식료품 부문(
강산도 변하게 한다는 10년의 세월이 두번 지나는 동안 우리나라 식음료 업계를 대표하는 '국민 먹거리'의 가격도 급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가 15일 식음료 업체 7곳의 대표상품 11가지의 가격 변동 추이를 조사한 결과, 롯데제과의 쥬시후레쉬 껌이 지난 20년간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상품으로, 하이트진로의 하이트 맥주가 가격이 가장 적게 오
국내 유명 빵 프랜차이즈의 점포별 빵값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단팥빵 등 일부 품목의 경우 가격이 최대 60%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본사에서 권장소비자가격을 제시하지만, 가맹점주가 인건비나 임대료 등을 고려해 빵값을 올리기 때문이다. 온라인상에는 “한 동네에서도 빵값 차이가 몇 백원임. 골목마다 있는 이 브랜드 곰보빵 200m 거리에
백종원이 친일파 후손 논란으로 일부 네티즌의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애국자' 발언이 새삼 화제다.
백종원은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그의 대표 브랜드인 ‘새마을 식당’의 인기 메뉴 ‘우삼겹’ 개발 이유를 밝혔다.
당시 백종원은 “외국인들이 붉은 생고기에 직접 소스를 붓는 야키니쿠를 양념에 오래 재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통계청이 조사한 결과 부모 소득이 높을수록 성적 최상위(상위 10%)에 든 비율이 높았다. 네티즌은 “개천에서 용 나던 시대는 끝났구나”, “돈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세상”, “단순히 부모 소득이 높아서 공부를 잘하는 게 아니라 소득이 높은 집은 대체로 집안 분위기가 좋다. 이런 집 애들은 뭘 해도 마음 편하게 하고
‘허니버터칩’ 열풍에 2000억원 규모의 국내 감자칩 시장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토종 브랜드와 해외 브랜드 가릴 것 없이 달콤한 맛으로 무장한 신제품으로 열띤 판매 경쟁이 일어날 조짐이다.
가장 먼저 포성을 울린 곳은 기존 감자칩의 강자 농심이다. 농심은 기존 수미칩에 꿀과 머스타드를 더해 달콤하고 알싸한 맛을 낸 ‘수미칩 허니머스타드’를 17일 출
감자칩 강자 농심이 허니버터칩에 맞설 새 제품을 내놨다.
농심은 수미칩에 꿀과 머스타드를 더해 달콤하고 알싸한 맛이 특징인 ‘수미칩 허니머스타드’를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수미칩 오리지널, 수미칩 어니언에 이은 세번째 맛 타입으로, 농심은 10-20대 신세대 입맛을 공략하는 동시에 최근 뜨겁게 달아오르는 스낵시장에서 새로운 맛과 콘셉트로
'과자의 변신' 허니버터칩 중고나라 등장…신조어 인간사료 등장까지
올 상반기 과자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기존의 과자와 달리 전국 곳곳에서 품귀 현상을 빗고 있는 허니버터칩. 그리고 새로운 군것질 트렌드로 자리잡은 '인간사료'가 그 주인공이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허니버터칩 열풍이 불고 있다. 각종 SNS와 커
허니버터칩 16봉, 허니버터칩 120g
해태제과의 인기스낵이 중고 사이트에 매물로 나올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중량과 크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현재 온라인 쇼핑몰에서 팔리고 있는 허니버터칩은 60그램(g)과 120g 두 종류가 있다. 60g은 8봉, 16봉 묶음으로 각각 팔리고 있으며 각각의 묶음당 최저 가격은 1만1300원, 1만680
허니버터칩 16봉
중고 사이트에 매물로 나온 허니버터칩이 16봉 묶음으로 팔릴만큼 열풍이 확산되면서 원조가 된 제품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8일 위키트리 이용자 손기영씨는 해당 사이트에 허니버터칩의 원조격인 과자를 언급했다.
손기영씨에 따르면 허니버터칩의 원조는 '해피니스 버터 포테이토 칩'(Happiness Butter Potato Ch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