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숙 씨 별세, 이광연(YTN 앵커)·이종원(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IT 매니저)씨 모친상, 오용하(롯데지주 HR혁신실 상무)씨 장모상 = 17일,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13호실, 발인 20일 오전 9시, 장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청아공원. 02-2258-5940
▲권택인 씨 별세, 이종춘 씨 배우자상, 이근수 씨 모친상, 정애련 씨 시모상, 이지영·이미영 씨 모친상, 김중건·김민철(제너시스BBQ 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씨 빙모상 = 한도병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20일 오전 5시 30분, 장지 함백산 화장 후 마도 선영. 031-8040-1444
아시안게임·서울올림픽 음악 작업 참여 미분배 저작권료 환원·보상체계 개선 기여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회장과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을 지낸 송순기 전 회장이 17일 별세했다. 고인은 음악인 출신으로 처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수장을 맡아 연주자들의 저작권료 지급 문제를 해결하고 저작인접권 보호 범위를 넓히는 데 힘썼다. 18일 음실련에 따르면 송 전 회장은 전날 세상을 떠났다. 1947년 태어난 고인은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 관련 음악 제작에 참여했다. 2005년에는 한국레코딩뮤지션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200
산업정책실장서 차관 승진…행시 40회·전주 출신 산업부 “통계·근거 바탕으로 정책 설명”…이견 조율·직원 배려도 강점 박동일 신임 산업통상부 차관은 정보통신과 유통, 원전, 기계·로봇,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산업정책의 여러 분야를 두루 거친 관료다. 개별 산업의 현안을 다루는 과장급 보직부터 산업정책 전반을 조정하는 실장까지 경험하며 제조업 육성과 기업 투자 지원 업무를 맡아왔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박동일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을 차관으로 승진 임명했다. 청와대는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와 민관 협력 조정 역량을 주요 인선
오후 2시 부산국제금융센터서 실시…기관별 현안 점검 캠코 국유재산 매각 적정성·새도약기금 실효성 쟁점 주금공 전세보증 대위변제 급증·신보 한계기업 보증 부실 논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한국주택금융공사(주금공), 신용보증기금(신보)이 국정감사에서 ‘억대 사내대출’ 논란에 직면할 전망이다. 대위변제 급증에 따른 보증 부실과 국유재산 매각 적정성 등 기관별 현안도 도마에 오른다. 15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캠코·주금공·신보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우선 정부 지침을 초과한 사
신한·국민·부산·하나은행 등 16곳 침해사고 확인…추가 피해 조사 금융사 555곳 중 130곳 보안 미흡…CEO 책임·보안점검 강화 추진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라 발생한 해킹 사고로 금융회사 16곳에서 침해사고가 확인됐다. 현재까지 파악된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약 10만건이다. 금융당국은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의 보안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대형 금융회사의 보안 취약점 점검 횟수를 연 2회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제2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를
IBK기업은행이 9년간의 인가 절차를 거쳐 베트남 현지법인을 출범시켰다. 현지 영업망을 확대하고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과 현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업은행은 1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법인 ‘IBK베트남은행’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올해 4월 베트남 중앙은행(SBV)으로부터 본인가를 받은 뒤 법인 설립 절차를 마쳤다. IBK베트남은행은 9월 25일부터 정식 영업을 시작했다. 베트남 정부가 자국 은행의 구조조정을 추진하며 외국계 은행 인가를 엄격하게 관리하는 가운데 기업
윤석민 TY홀딩스 회장이 제17대 국립중앙박물관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국립중앙박물관회 젊은 친구들(YFM) 초대 위원장과 박물관회 부회장을 지낸 윤 신임 회장은 세대별 후원 참여를 확대하는 데 힘을 보탤 전망이다. 14일 사단법인 국립중앙박물관회에 따르면 윤 신임 회장은 13일 임시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뽑혔다. 제16대 박은관 회장에 이어 11월 25일 취임해 3년간 국립중앙박물관의 발전을 뒷받침하는 후원 활동을 이끌 예정이다. 윤 신임 회장은 2008~2011년 YFM 초대 위원장을 맡아 젊은 층의 박물관 기부와 후원 참여를
안중곤 전 대구시 행정국장이 대구정책연구원 부원장으로 12일 임명됐다. 안 신임 부원장은 2003년 지방고등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대구시 경제국장, 행정국장, 뉴욕총영사관 근무 등 요직을 거치며 폭넓은 행정 경험을 쌓았다. 대구정책연구원에서는 연구 및 경영 업무 전반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안 부원장은 “연구원과 대구시 간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고, 연구성과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