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 연간 27만t 폐배터리 처리 니켈ㆍ코발트 등 회수율 99.6% 폐태양광ㆍ노후 풍력터빈 재활용 체계도 구축 중국은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자국에서 쏟아지는 폐배터리를 리튬·니켈·코발트의 새 광산으로 활용해 자원 순환 산업을 키운다. 20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사인 닝더스다이(CATL) 산하 재활용 자회사 브룬프는 중국 전역에 240곳 넘는 폐배터리 수거장을 두고 연간 27만t(톤)의 폐배터리를 처리한다. 니켈, 코발트, 망간의 금속 회수율은 99.6%에 달한다. 회수된 금속은 다시 배터리 양극재
2026-09-21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