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이 거짓 주장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농가 달래기에 나섰다. 25일(현지시간) 정치 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로즈가든에 농업계 인사들을 초대해 저녁 식사를 대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식사 전 연설에서 “이란이 내놓는 돈 일부를 이용해 미국산 밀, 대두, 옥수수를 이란에 공급할 것”이라며 “우리에게 새로운 시장이 생겼다. 바로 아름다운 나라, 이란”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들은 식량난을 겪고 있고 우리가 그들의 돈을 좀 가져다가 쓸 것”이라며 “밀, 콩, 옥수
2026-06-26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