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동 주요국 상대 "확전 자제" 당부 크렘린궁 "중동 종전 방안 美에 전달"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가 잇따라 휴전을 촉구하고 나섰다. 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이날 자라 자베르 알아마드 알사바 쿠웨이트 외무장관, 압둘라티프 빈 라시드 알자야니 바레인 외무장관과 각각 통화했다. 왕이 부장은 쿠웨이트 외무장관에게 “미국과 이스라엘은 유엔의 권한 부여 없이 협상 도중 무력 공격을 발동했다. 이것은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라며 “동시에 걸프
2026-03-10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