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대기업·공공기관의 수요과제를 혁신 스타트업과 함께 해결하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두의 챌린지는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과 분야별 수요기업 간 기술실증, 판로 확보 등 개방형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 전환(AX), 로봇, 방산 등 분야별로 진행 중이다. 이번 챌린지에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5개 공공기관과 현대건설,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대기업 3곳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한다. 수요기업은 탄소중립,
2026-06-15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