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멀티플렉스 3사가 3월 단독 상영 콘텐츠를 앞세워 관객 공략에 나섰다. 명작 재개봉과 신작 애니메이션, 돌비·MX4D 특별관 상영, VR 콘서트, 라이브뷰잉, 예술·오컬트·스릴러 장르 신작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구성하며 극장에서만 가능한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28일 영화업계에 따르면 CGV는 3월에 다양한 장르의 신작과 복원 상영작을 선보인다. 내달 4일에는 린 램지 감독과 제니퍼 로렌스, 로버트 패틴슨이 참여한 심리 멜로 드라마 '다이 마이 러브'를 공개한다. 11일에는 일제강점기 이
2026-02-28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