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키즈노트·MTR과 업무협약…통학 관리 디지털 전환 차량 내 잔류 아동 감지·실시간 위치 공유·자동 승하차 확인 UWB·BLE 기술 활용해 감지 정확도 높이고 안전성 강화 현대자동차가 스타리아 EV를 기반으로 차량 내 아동 잔류 감지와 실시간 위치 공유, 자동 승하차 확인 등이 가능한 어린이 통학차 개발에 나선다. 현대차는 1일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사옥에서 KT, 키즈노트, 엠티알(MTR)과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학 차량 내 아동 잔류와 방
2026-09-02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