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감염 예방 포럼 개최⋯정부ㆍ의료계 90명 참석 CRE 현황ㆍ항생제 사용 성과 공유⋯감염관리 연계 질병관리청이 다제내성균 확산을 막기 위해 진단검사와 감시, 항생제 적정사용, 감염관리를 연계한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의료기관별 여건을 고려한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분야 간 협력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질병관리청은 16일 서울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다제내성균 통합관리’를 주제로 ‘2026년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감염관리 전문가, 의료현장 관계자 등 약 9
2026-10-16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