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PC
옛 추억이 몽글몽글 '라떼는 말이야' 특별전 // 이투데이
3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에 문화공간 '다락'이 문을 열었습니다.
신도림역 2번 출구 앞 자전거 주차장 2층 공간에 조성됐습니다.
3일 개관과 함께 열린 '라떼는 말이야' 특별전에는 '뉴트로'를 주제로 1970~80년대 생활용품과 포스터, 만화책 등 70여 점의 소품들이 전시되어 옛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오는 12월 31일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화~금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입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관람객 입장 인원은 15명으로 제한되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문화공간 다락은 공연, 독서, 휴게 공간,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전시 및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기능도 함께 합니다. 문화공간 다락의 '라떼는 말이야' 특별전을 찾아 옛 추억과 향수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이투데이와 함께 옛 추억과 향수를 느껴보러 가보시죠!

[BGM]
Song: Mulle - Deep Waters (Vlog No Copyright Music)
Music provided by Vlog No Copyright Music.
Video Link: https://youtu.be/3VG8InhQb1s

경제신문 이투데이
▶ 공식 홈페이지 http://www.etoday.co.kr/news/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etoday/
▶ 공식 포스트 https://post.naver.com/etoday12
▶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etoday12
등록일 202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