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총 78명이 간호장교로 임관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오후 국간사 대연병장에서 제66기 국군간호사관학교 졸업 및 임관식이 거행됐다. 이번에 임관한 장교는 총 78명으로(여 71명, 남 6명, 태국 수탁생 1명) 2022년 입학 후 군사훈련, 간호학교육 및 임상실습을 받았다. 역량과 자질을 갖춘 정예 간호장교로,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이번 임관식에서 대통령상 박희지 해군소위(여, 23), 국무총리상 이주현 육군소위(여, 23), 국방부장관상 윤지원 육군소위(여, 22), 합동참모의장
2026-03-05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