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월요일 출근길 영하 14도 ‘꽁꽁’…강풍에 체감온도 ‘뚝’
월요일인 12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겠다. 서울 기준으로도 아침 기온이 영하 9도까지 하락하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여 출근길 보온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4~-3도, 낮 최고기온도 0~10도로 평년보다 낮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5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강원 내륙과 산지는 -15도 안팎까지 곤두박질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8도 △춘천 -14도
2026-01-11 15:34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임금 인상 폭을 두고 줄다리기를 이어오던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12일 마지막 협상을 벌인다. 협상이 결렬되면 13일부터 서울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될 수 있는 만큼 우려도 커지고 있다. 11일 노동계와 버스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12일 오후 3시 서울시버스노동조합(버스노조)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사측) 간의 노동쟁의 해결을 위한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를 개최한다. 사후 조정회의는 정식 조정 절차가 종료된 후에도 노사가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노동위원회가 사후적으로 개
2026-01-11 10:31
임신과 출산, 육아 등으로 일터를 떠난 여성이 다시 경제 활동에 복귀하기까지 평균 4년이 넘는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어렵게 재취업에 성공하더라도 10명 중 4명 이상은 이전보다 줄어든 임금을 감수해야 하는 등 ‘경력 단절 페널티’가 여성에게 여전한 상황으로 파악됐다. 이에 기존 경력단절 인원의 ‘재취업 알선’ 위주 정책에서 벗어나 경력을 포기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의 정책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11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이런 내용을 담은 ‘서울시 양성평등 고용정책 연구’
2026-01-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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