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지평이 건설·부동산 부문대표로 정원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부터 2027년 말까지다. 정 신임 부문대표는 건설과 리츠, 부동산금융, 정비사업, 도심복합개발 등 건설·부동산 관련 부문 전체를 총괄하게 된다. 지평은 이번 인사가 지난해 공채 세대인 김지홍, 이행규 대표가 경영 전면에 나선 후 젊은 리더십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통합 솔루션을 지향하는 고객 중심 전문가 조직’으로서의 역량을 고도화하고, 건설과 리츠, 부동산 개발 금융을 아우르는 통합적 시너지를 내기 위해 단행됐다고
2026-03-05 2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