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 857억원 규모 캄보디아 우회도로 개발공사 수주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와 1조722억원 규모 AI용 MLCC 공급 계약 △한화오션, 4778억원 규모 VLGC 3척 수주 △대우건설, 3720억원 규모 서울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 △까뮤이앤씨, 1957억원 규모 SK하이닉스 용인클러스터 FAB PC공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 6658억원 규모 하동복합 발전소 공사 수주 △유한양행, 글로벌 제약사와 1310억원 규모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에스오에스랩, 71억원 규모 라이다 장비 납품계약 △에코프로에이치엔, 9
미래에셋증권이 일본 증권사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공식 인정했다. 27일 미래에셋증권은 공시를 통해 "토스증권과는 무관하게 일본 증권사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미래에셋증권과 토스증권이 각각 일본 현지 증권사를 인수 후보로 두고 사업성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미래에셋증권은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향후 관련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내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산일전기, 신양금속공업으로부터 693억원 규모 토지 및 건물 양수 결정 △SK가스, SK어드밴스드 흡수합병 결정 △AK홀딩스, 계열사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 유상증자에 206억원 참여 △한전산업, 한수원과 한빛본부 원전 수처리설비 운전·정비공사 계약 체결 △대양금속, 조상종 단일 대표 체제에서 조상종·김광일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유니온머티리얼, 주식합병 결정. 1주당 가액 500원→2500원 △풀무원, 총 55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고려아연, 영풍 및 한
△ 대호에이엘, 전준수 신임 대표이사 선임 △ MH에탄올, 주식소각…117만7093주 △ 아센디오, 김성규 신임 대표이사 선임 △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 화재로 배터리 생산 중단 △ 진양화학, 자사주 취득 결정…97만9432주 △ 하이브, 자사주 처분 결정…보통주 2만4420주 △ 노타, 14억 규모 산단 기반시설 강화사업 계약 △ 아스플로, 해외 반도체 장비업체와 298억원 공급계약 △ 예스티, 삼성전자와 175억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계약 △ 에센테크, 주식 병합결정…5대1 비율 1000원→5000원 △ 세진티에스, 자사주
△카카오, 카카오엑스·카카오에이아이 인적분할 등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 △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미스파 발전소 공사 9281억 수주 △HD현대마린엔진, 405억 규모 선박엔진 공급계약 △엠앤씨솔루션, 83억 규모 예인윈치 공급계약 △CJ씨푸드, 김동환 신임 대표 선임 △대창솔루션, 826억 규모 원전 터빈 특수강 소재 수주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어치 매각 △CS, 13억 규모 5G 광중계기 공급 계약 △알테오젠, 대전에 2532억원 규모 제조시설 신설 △라온로보틱스, 용인 신사옥에 274억원 투자 △유바이오로직
△SK하이닉스, 보통주 2407만주 소각 예정...40조 규모 △대우건설, 주식회사 나산의 청주 송절 2 지구 도시개발구역 A1BL 공동주택 신축사업 공사 수주...3126억 규모 △기가비스,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의 반도체 기판 검사 및 수리장비 수출 계약 수주...89억 규모 △센서뷰, 한화시스템의 사우디 MSAM-II MFR_배열 안테나 조립체 외 3건 계약 체결...27억 규모 △세아메카닉스, 에이치티로보틱스로 상호 변경...로봇 중심의 기업 정체성 확립 목적 △지구홀딩스, 2분기 영업적자 5.4억...전년比 167.8
△HLB글로벌, 30억원 규모 영구 전환사채(CB) 사모 발행 결정 △세아홀딩스, 보통주 18만7000주 소각 결정 △SK바이오팜, 자회사 SK Life Science와 994억원 규모 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한미반도체, 신공장 확보 목적으로 머큐리로부터 560억원 규모 인천 가좌동 토지 및 건물 취득 △미래에셋증권, 북미 '퍼블릭닷컴' 인수설 관련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 없음" 해명 공시 △HJ중공업, 1044억원 규모 국도46호선 제2경춘국도 4공구 도로건설공사 수주
한국금융지주가 KDB생명보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3일 한국금융지주는 한국산업은행 등 매각 측으로부터 KDB생명보험 매각 관련 거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음을 통보받았다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 7일 KDB생명의 본입찰에는 한투지주 외에도 한화생명, 흥국생명 등이 최종인수제안서를 제출했다. 삼성생명은 당초 유력한 인수 후보로 꼽혔으나 결과적으로는 불참했다.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따라 한국금융지주는 향후 KDB생명에 대한 상세 실사를 진행하고, 매각 측인 한국산업은행 등과 인수 가격 및 계약 조건 등에 관한 본격적인
대신증권이 올해 2분기 국내외 주식 거래대금 증가와 주요 계열사 성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했다. 12일 대신증권 공시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2조5504억원, 영업이익은 359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대비 92.9%, 영업이익은 165.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5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2.8% 올랐다. 이번 호실적은 국내외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위탁수수료 및 신용공여 수익 확대와 더불어 보유 유가증권 평가이익 증가, 대신F&I·대신저축은행 등 주요 계열사의 고른 성장이 복합적으
△SK하이닉스, 보통주 82주 자사주 처분. 약 1억2259억원. 임원 보수 지급 목적.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에 35조2246억원 신규 시설 투자 △SK하이닉스, 청주 M17 건설에 19조1000억원 신규 시설 투자 △SK하이닉스, 보통주 1주당 375원 분기 현금배당 △DB, 2026년 2분기 잠정 매출 2300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HLB, 자회사 프레시코에 대한 74억원 사업운영자금 대여 기간 연장 △진원생명과학,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으로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 심의대상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