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ARIRANG)'은 단순한 신보 기념 무대를 넘어 하나의 '도시 이벤트'로 확장되고 있다. 서울시가 공식 후원에 나섰고, 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안전 대책이 가동되는 등 이번 공연은 문화와 관광, 행정이 결합된 초대형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넷플릭스를 통한 생중계까지 예고되며, 광화문 한복판에서 펼쳐질 무대는 곧 전 세계를 향한 라이브 쇼가 될 전망이다. 공연을 앞두고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순간은 단연 '떼창'이다. BT
2026-02-10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