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동, GTX-C·서울아레나 연계 개발 확대 동소문동, 장기 미개발 특별계획구역 규제 완화 서울 도봉구 쌍문동과 성북구 동소문동 일대의 개발 여건이 개선된다. 서울시가 장기간 유지돼 온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해 노후 건축물 정비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면서 일대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쌍문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과 '동소문 2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변경안'을 각각 수정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도봉구 쌍문동 일대에서는 창동역 광역교통망
2026-10-15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