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암산, 수락산 등 중심으로 살수드론 총 4회 시범 운영 서울시가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의 대발생이 예상되는 올해 여름을 대비해 살수드론과 친환경 미생물제제 등을 활용한 스마트 방제체계를 추진한다. 25일 서울시는 이달 중순부터 7월 초까지를 러브버그 발생 집중 시기로 보고 일일 모니터링 강화 및 민원 다발지역 중심 현장 대응체계를 정비한다고 밝혔다. 러브버그 민원 발생 추이를 보면 2022년 4418건에서 2023년 5600건, 2024년 9296건으로 증가했다가 2025년 5282건, 2026년 1515건 수준을 기록했다.
2026-06-25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