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현지 체류 국민 보호 지원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일 중동 상황과 관련, 현지 국민 귀국과 안전 체류를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외교부는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외국민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매일 공관과 상황점검 회의를 열어 현지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또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을 투르크메니스탄, 이집트, 아랍에미리트(UAE) 등에 파견해 현지 체류 국민 보호와 대피 지원을 진행 중이다. 조
2026-03-07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