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美 관세·제재에 뭉친 브릭스
'앙숙' 中·인도마저 손잡았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와 제재 정책에 맞서 중국과 인도, 러시아가 밀착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오랜 ‘앙숙’이었던 중국과 인도는 관계 개선까지 나섰고, 비(非)서방 신흥국 모임인 브릭스(BRICS)는 미국의 일방주의에 맞서 한목소리를 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18차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회원국들은 45쪽 분량의 공동성명인 ‘뉴델리 선언’을 채택했다. 미국이나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거명하지 않았지만 “일방적인 관세·비관
-
美 관세·제재에 뭉친 브릭스







![[시론] ‘국가그랜드디자인’ 구상 실현하려면](https://img.etoday.co.kr/crop/62/62/2386318.jpg)
![[데스크 시각] 숫자로 재단한 새벽배송 규제의 함정](https://img.etoday.co.kr/crop/62/62/2366745.jpg)
![[마감 후] 베어허그가 던진 불편한 질문](https://img.etoday.co.kr/crop/62/62/2364256.jpg)
![[노트북 너머] 문만 열어둔 전환금융, 판단은 결국 은행 몫](https://img.etoday.co.kr/crop/62/62/2287506.jpg)
![[이투데이 말투데이] 행백공언(行百空言)/인사이드 조크](https://img.etoday.co.kr/crop/62/62/2386328.jpg)
![[노트북 너머] 위성정당 꼼수 방치는 그만](https://img.etoday.co.kr/crop/62/62/2385438.jpg)
![[노트북 너머] 사모펀드 '젊은 피'가 외친 책임감의 무게](https://img.etoday.co.kr/crop/62/62/2290216.jpg)
![[노트북 너머] 미국 시장의 입장료, 공짜는 없다](https://img.etoday.co.kr/crop/62/62/2384075.jpg)
![집은 2030년에 오고, 월세는 다음 달에 나간다 [노트북너머]](https://img.etoday.co.kr/crop/62/62/2353824.jpg)
![[노트북 너머] 100일의 국회, 빠른 것보다 제대로 가야](https://img.etoday.co.kr/crop/62/62/2274021.jpg)








![깊어가는 가을 [포토]](https://img.etoday.co.kr/web/mainedit/24PTO.jpg?20260913145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