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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행
…두산, 실종자 수색 총력 -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이어 그룹 최고경영진도 현지로 두산 직원 6명 등 한국인 9명 연락두절…헬기·드론 수색 본격화 40명 비상대책본부·500만달러 지원…“무사 귀환 최우선”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이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실종된 네팔로 향한다.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이 먼저 현지에 들어가 수색과 사고 수습을 지휘하는 가운데 그룹 최고경영진까지 직접 현장을 찾아 실종자 구조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29일 두산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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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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