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최저 1000원대 '초저가 닭백숙'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CU가 선보이는 초저가 보양식은 1900원짜리 득템 닭백숙 닭가슴살과 3500원짜리 득템 닭백숙 통닭다리 등 2종이다. 이 제품은 삼계탕 육수 베이스로 조리해 은은한 인삼 향이 배어 있는 부드럽고 촉촉한 닭고기를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1인분 소용량
이마트24는 국내 무인 과일 프랜차이즈 ‘오롯(OROT)’과 손잡고 신선한 커팅 및 소용량 과일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무인 과일냉장고 ‘핑키오’를 점포에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마트24는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간편함을 중요시하는 소비 트렌드 확산으로 소용량 과일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는데 맞춰 무인 과일냉장고 핑키오를 도입하게 됐다.
핑키오는 세
국내서 PB 상품 적극 육성 쉽지 않아‘세포라’ 성공 사례에 미국 직진출 결정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동반 상승세인 K뷰티를 둘러싼 국내 플랫폼의 시장 각축전이 치열하다. 쿠팡과 무신사는 뷰티 페스타를 크게 열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생활용품전문 다이소도 화장품 카테고리 확장에 힘쓰고 있고, 편의점업계도 소용량 화장품 브랜드를 앞다퉈 유치하
농협경제지주가 쌀 및 쌀 가공식품 일본 수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농협경제지주는 일본 쌀·쌀 가공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출장단을 파견했다고 9일 밝혔다.
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 등 5명으로 구성된 출장단은 현지 쌀 가격대, 한국산 쌀 유통 여부, 소비자 반응 등을 조사하고 일본 외식업체 이조원(대표 양창숙)과 농협 쌀 수출 확대 방안 및 현지화 전략에
무신사는 이달부터 GS25 전용으로 선보인 '무신사 스탠다드 익스프레스' 상품군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여름 시즌을 맞아 쿨탠다드 티셔츠 2종과 △나일론 밴딩 쇼츠 △바스켓볼 스웨트 쇼츠 △복서 핏 스웨트 쇼츠 등의 상품이 추가된다. 신규 제품 5종 구매 시 무신사에서 9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최대 90% 혜택의 랜덤 쿠폰을 제공한다.
무신사 스탠
최신 유행 브랜드 적극 협력해 트렌드 반영최소 생산량 높이고 중소 제조사 협력해 단가↓
편의점들이 가성비와 트렌드를 앞세워 뷰티 업계 주요 판매 채널로 급부상 중이다. 소포장 제품이 위주라 부담 없이 살 수 있고, 매장도 전국 곳곳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가격도 3000원 균일가 제품이 많아 10~20대 젊은 소비자의 구매가
롯데마트‧슈퍼는 자체 개발한 조각 과일 선도 유지 기술 ‘프레쉬 L’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조각 과일 품질 고도화를 위한 기술인 프레쉬 L은 롯데 중앙연구소와 롯데 신선품질혁신센터 등이 협업해 공동 개발한 신기술이다.
과일의 갈변을 억제하면서도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춘 프레쉬 L은 이날부터 상품에 본격 도입된다.
이는 기존 비타민C
글로벌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동남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와 손잡고 K뷰티 동남아 진출에 힘을 싣는다.
최경 코스맥스 부회장은 1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5 쇼피코리아 K뷰티 써밋’에서 연사로 나서 K뷰티 브랜드를 위한 동남아 현지화 전략을 발표했다.
최 부회장은 “코스맥스는 10여 년 전 동남아 시
동원F&B의 대표 브랜드 ‘양반’이 한식 가정간편식(HMR)까지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28일 동원F&B에 따르면 양반은 1986년 탄생한 국내 최초의 한식 HMR 브랜드다. 양반김은 1986년 이후 약 40년 동안 사랑받은 장수 브랜드로, 높은 품질로 매년 수출 증가세다. 양반죽은 전통 먹거리였던 죽을 대중화·산업화한 제품으로, 지난해 누적 판매량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소용량 가성비 화장품 제품을 늘려 '생활 뷰티 플랫폼' 입지 강화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28일 한국콜마 계열사 뷰티 브랜드 ‘비원츠’와 손잡고 가성비 기초화장품 4종을 단독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출시 예정 제품은 △PDRN 필오프마스크팩(4입) △글루타치온 미세자극 세럼(6입) △시카 콜라겐
이마트는 29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약 150종의 주류 상품에 대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국산∙수입 맥주 약 18종을 다양한 용량으로 준비해, 개당 최대 5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기존 맥주 행사 상품이 대부분 500ml 용량 위주였다면, 이번 행사에서는 330ml 소용량부터 740ml 대용량까지 다양한 용량의 상품을 준비했다. 소용량 맥주 7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소규모 가구를 공략하기 위해 소용량 제품을 식품에서 비식품으로 확대한다.
세븐일레븐은 21일부터 주방세제,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3종을 소용량(300mL)으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1L 이상의 사이즈 제품 대비 용량을 70~80%가량 줄였다. 최근 늘어나는 1~2인 가구 추세에 맞춘 전략이다. 또한 캠핑족이나 장기 여행객
대형마트가 식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초저가에 내놓는다.
이마트는 29일까지 5월 가격파격선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5월 한 달 동안 고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인기상품을 선정, 그로서리 5대 및 가공·일상 50대 품목으로 나눠 초저가로 판매한다. 그로서리 5대 품목은 상추, 전복, 김치, 피자, 우유다.
5월 가격파
대용량 PB상품으로 호텔·식당 겨냥소매, K푸드 전면 배치하고 그로서리 확대현지 실적 3년 연속 증가해 성장곡선
롯데그룹 유통사업군이 성장이 정체한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로 보폭을 넓히는 가운데 신동빈 회장이 인도네시아에 방문하면서 재계 시선이 집중된다. 롯데 유통군은 그동안 인도네시아에서 롯데마트를 중심으로 사업을 펴왔는데, 현지 시장의 특성을 반영해
잠실 롯데월드몰에 나타난 메타몽 100마리석촌호수엔 메타몽 변신 라프라스·피카츄백화점, 면세점, 편의점 등 12개 계열사 참여롯데하이마트도 롯데홈쇼핑 손잡고 판매 채널 확대
지난해부터 유동성 위기설에 휩싸여 비상경영 중인 롯데그룹이 생존 전략을 새로 짜고 있다. 그룹의 핵심 성장 축인 유통사업군은 계열사가 합심해 롯데그룹의 심장인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
롯데하이마트는 1~2인 가구를 겨냥한 새로운 가전 자체 브랜드(PB) ‘플럭스(PLUX)’를 공식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2016년 ‘하이메이드(HIMADE)’를 선보인 이후 약 9년만의 개편이다.
브랜드명 플럭스는 ‘연결’을 뜻하는 영단어 ‘Plug’와 ‘경험’을 의미하는 영단어 ‘Experience’의 합성어로, ‘스마트한 나(사용자)를 위해
알리익스프레스는 20일까지 ‘신상을 알리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상을 알리다' 프로모션의 첫 번째 테마는 식품 카테고리다. 고객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K푸드를 맛볼 수 있도록 소용량 패키지로 준비된 제품을 1만500원 또는 8900원의 균일가로 제공된다. 여기에 알리익스프레스의 쇼핑 보조금이 적용돼 일부 한정 수량 파격
유진투자증권은 11일 BGF리테일에 대해 소비 위축에 따른 업황 둔화로 올해 1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목표주가 15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BGC리테일의 매출은 전년 대비 4.6% 증가한 2조400억 원, 영업이익은 1.7% 감소한 321억 원을 각각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지난달부터 건강기능식품(건기식) 판매를 시작했다.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도 ‘건기식’ 출시를 검토하는 등 건기식 판매 채널이 지속해서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약사들은 약국 신뢰도 하락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
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전국 200여 개 다이소 매장에서 대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