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6일 충북 음성군 꽃동네재단을 찾아 1억20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꽃동네재단은 1976년 충북 음성에서 설립된 뒤 음성과 가평, 강화, 서울 등으로 시설을 확장해 노숙인과 정신질환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 약 2000명이 생활하는 복지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손인국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 권혁홍 중기중앙회 수석부회장,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박기홍 고문 등이 참석했다. 꽃동네재단에서는 오웅진 이사장과 윤시몬 수녀가 함께했
2026-05-06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