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제안한 정보보호 기술 14건이 신규 표준화 항목으로 승인받았다. 인공지능(AI), 6G 이동통신, 디지털 신원, 공급망 보안 등 미래 핵심 보안기술 분야에서 한국 주도의 국제표준화 기반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17)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신규 표준화 항목 14건이 승인, 국제표준 7건이 사전채택, 국제표준 6건과 기술보고서 2건이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회의에는 전 세
2026-06-12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