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귀감상 2명 등 우수공무원 8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개 검증과 각계 의견 수렴을 거쳐 진행됐으며 적극행정실무위원회 1차 심사, 서울교육시민참여단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의·의결을 통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최우수 사례로는 동부교육지원청의 ‘다문화학생 학교폭력 사안 처리 통번역 서비스’가 선정됐다. 진학자치구
2026-01-07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