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전 한국외환은행 전무이사·전 가주외환은행장, 향년 90세) 씨 별세, 이정미(지성산업 대표)·이상헌·이상엽 씨 부친상, 최용석(골든블루 부회장) 씨 장인상 = 9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 발인 11일 오전 10시, 장지 이천 에덴낙원(추모관), 02-3410-3151
415편 응모작 가운데 만장일치 수상작 결정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연내 출간 민음사가 주관하는 제49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으로 서현범의 ‘점선,’이 선정됐다. 북한과 중국의 접경 지역을 배경으로 인간 존엄과 실존의 문제를 다룬 이 작품은 본심 심사에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수상작에 올랐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0만 원이 주어진다. 8일 민음사에 따르면 올해 ‘오늘의 작가상’에는 모두 415편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7편이 예심을 거쳐 본심 심사 대상이 됐다. 본심에는 이응준, 김숨, 김기창 소설가와 박혜진, 전
법무부는 1일 범죄예방정책국장에 송중일 서울소년원장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신임 송 국장은 2001년 제4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청주보호관찰소장,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장, 보호관찰과장, 서울소년원장 등 본부 및 일선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법무부는 "신임 범죄예방정책국장이 그간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보호정책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범죄자 관리·감독 강화와 청소년 재범 방지대책 마련 등 범죄로부터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