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DB자산운용과 공동 운용(Co-GP) 형태로 ‘신한-DB 생산적금융 신기술투자조합’을 출범한다. 15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투자조합은 신한금융그룹과 DB그룹이 각각 250억원씩 출자해 총 500억원 규모로 조성됐다. 신한투자증권이 주도해 결성한 생산적금융 투자 플랫폼으로, 신한금융그룹에서는 신한투자증권, 신한자산운용, 신한캐피탈이 참여했다. DB그룹은 DB손해보험, DB생명, DB증권, DB저축은행 등 주요 계열사가 동참했다. DB하이텍도 출자자로 참여해 반도체를 포함한 첨단산업 분야의 전문성을 더했다. 주요
2026-06-15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