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프 제작’ 이해인, 엔터사 AMA 설립⋯클유아 프로듀싱 지속
이해인이 2026년 제작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해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7일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최고경영자(CEO)와 손잡고 AMA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해인이 설립한 AMA는 '나의 모든 일화'를 뜻하는 'All My Anecdotes'의 약자다. 서사와 존재를 기반으로 새로운 아티스트를 만들며 현실과 가상, 로컬과 글로벌을 넘나드는 감각 중심의 엔터테인먼트다. AMA에서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CCO)로 나선 이해인은 앞서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하며
2026-01-07 09:55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다시 한번 빌보드 차트 정상에 올랐다. 6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0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2022년 6월 발매한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의 수록곡 ‘달려라 방탄’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정상을 차지했다. 2일 오전 6시까지 브라질, 핀란드, 멕시코, 그리스 등 총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찍은 데 이어 미국 주요 음악 차트에서도 성과를 냈다. 이는 전 세계 아미(팬덤명)의 자발적인 스트리밍이 가져온 결과
2026-01-07 09:38
순제작비 43%, 인건비로 나가 '스타 중심' 제작 관행 탈피해야 2024년 한국 상업영화의 한 편당 평균 순제작비가 약 95억 원으로 조사된 가운데, 인건비가 43%를 차지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41억 원 수준이다. 코로나19 이후 영화시장이 갈수록 위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작비 문제의 핵심에 출연료 부담이 자리하고 있다. 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문체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한국영화 수익성 분석'에 따르면, 순제작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인건비로 확인됐다. 상업영화 한 편당 평균
2026-01-0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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