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이름값 증명한 현장⋯전 세계 81회 월드투어, 서울서 마침표
그룹 트와이스(TWICE)가 여섯 번째 월드투어 [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 약 1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트와이스는 10~12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 디스 이즈 포 ]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공연을 개최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출발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유럽 44개 지역에서 총 81회 공연을 펼쳤다. 해외 아티스트 최초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K팝 걸그룹 최초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등에 단독 입성하는가 하면 북미에서 K팝
2026-07-13 10:17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두 번째 월드투어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정규 2집의 메시지를 무대 위에서 구현한 데 이어 투어의 처음을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르세라핌은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르세라핌 투어 ‘퓨어플로우’ 인 인천(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양일 모두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라이브 스트리밍돼 전 세계 58개 국가/지역의 팬들과 함께했다. 공연은 ‘연대로
2026-07-13 08:07
낮 최고 39도…‘사망 위험’ 평소 1.16배 경북 경산시와 포항시에 12일 오전 10시를 기해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됐다. 폭염 중대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이어진 지역’에서 ‘일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 또는 ‘일 최고기온 39도 이상’인 상황이 하루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내려진다. 폭염 중대경보는 폭염경보로도 경각심을 충분히 줄 수 없는 ‘극한 더위’를 경고하고자 도입돼 지난달 1일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이 첫 발령이다. 폭염특보 체계는 중대경보 도입으로 18년 만에 개편됐
2026-07-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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