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풀 1·2지구, 강제수용 반발 위한 행정소송 진행 용산국제업무지구, 서울시·정부 공급 물량 이견 한국마사회, 30일 청와대 항의 행진 계획 정부가 집값 안정을 위해 ‘공급 속도전’을 내세웠지만 서리풀과 과천 등 주요 사업지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며 정부의 공급 계획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정부 주도의 일방적 개발이 아닌 기존 주민들과의 충분한 소통을 바탕으로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3기 신도시 공급과 재개발·재건축, 공공주택 조성 등을 중심으로 공급 확대에 나서고 있다.
2026-06-28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