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무신사 올해 K-패션 브랜드 100개 육성⋯AI 기술·플랫폼 인프라 지원
서울패션허브 지난해 90개 브랜드 육성⋯올해 100개로 확대·본격 추진 국내 대표 패션플랫폼 무신사와 30개 브랜드 공동 육성⋯AI·플랫폼 연계 서울시가 무신사와 협력해 올해 K패션 유망 브랜드 100개 사를 집중 육성한다. 지원 대상을 동대문 도매상인·신진 디자이너 등 3개 유형으로 세분화해 영세 브랜드의 온라인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춰 실질적인 매출 증가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8일 동대문 기반 브랜드의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서울패션허브 동대문 K패션 브랜드 육성 사업’에 참여할 유망 브랜드 100개 사를
2026-02-08 11:15
누적 1억2600만 명 방문⋯방문객 69.8% 주변 상권 이용 2년 새 유동인구 23.8% 증가⋯재정자립도 104.2% 흑자 구조 개관 11년을 맞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동대문 상권에 713억원의 매출 증대 효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디자인재단은 8일 △서울열린데이터광장 △한국관광데이터랩 △서울관광재단·서울시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DDP 인식 조사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먼저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 연간 카드 매출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1조3778억원에서 1조4491억원으로 713억원 증
2026-02-08 11:15
법원 "최 씨, 후반작업 참여 안해...제작사, '감독' 명기 의무없어" "'현장연출' 한정한 것은 성명표시권 침해...800만원 지급해야" 시나리오 원조성을 두고 잡음이 일었던 상업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서 제작사가 당초 감독이었던 최 모 씨의 이름을 뺀 건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다만 법원은 최 씨를 '현장연출'에 한정한 것은 성명표시권을 침해할 수 있다며 제작사로 하여금 8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시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62부(이현석 판사)는 최근 영화제작사 더램프가 감독 최 씨를 상대로 제기
2026-02-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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