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 국민평형(전용 84㎡) 평균 분양가가 사상 처음으로 7억 원을 넘어섰다. 특히 서울은 19억 원을 돌파하며 고분양가 흐름을 주도했다. 반면 연간 공급은 5년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분양시장 수급 부담을 키웠다. 9일 부동산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집계한 결과, 2025년 12월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7억1308만 원으로 집계됐다. 국민평형(전용 84㎡) 평균 분양가가 7억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연초만 해도 6억 원대에 머물던 분양가가 불과 1년 만에 앞자
2026-01-09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