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전국에서 1만3000여 가구가 분양시장에 나올 전망이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약 5000가구로, 대형 건설사 물량에 시장의 시선이 쏠린다. 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총 1만3127가구로, 이 중 4963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644가구 △경기 2231가구 △인천 1032가구 △부산 375가구 △경남 681가구로 집계됐다. 수도권 일반분양 비중은 78.7%에 달한다. 지난해 수도권 신규 분양 단지의 평균 청약 경쟁률이 10.2대 1을 기록한 만큼, 건설사들은 올
2026-01-02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