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18일 ‘농촌창업 네트워크’ 공식 출범…4대 권역 대표단 중심 협업 프로젝트 추진 빈집·유휴시설·농특산물 활용 창업 확산…연말까지 참여자 500명으로 확대 농촌의 빈집과 유휴시설, 지역 농특산물, 체류형 콘텐츠 등 다양한 자원을 사업화하는 전국 단위 협업망이 본격 가동된다. 각 지역에 흩어져 있던 농촌 창업가와 예비 창업자들을 하나로 묶어 정보 교류와 공동 기획, 지역 간 연계 사업을 촉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올해를 ‘농촌창업 활성화 원년’으로 삼고 네트워크를 발판으로 농촌 소득원 다각화와 지역 활력 회복, 나아가
2026-03-17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