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7명·국힘 5명·비교섭단체 1명 25~26일 청문회 유력…다주택 논란 쟁점 전망 국회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후보자 인사청문특위는 더불어민주당 7명, 국민의힘 5명, 비교섭단체 1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특위 위원장에는 3선의 백혜련 민주당 의원이 내정됐다. 민주당에서는 간사를 맡은 김한규 의원을 비롯해 이소영·전용기 의원, 김동아·박균택·송재봉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국민의힘은 김희정 의원과 강승규·김선교·조정훈 의원, 유영하 의원을 특위
2026-06-15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