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164표...민주도 30명 이상 찬성 강선우 "1억, 정치생명 걸 가치 없어" 국회가 공천 대가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가결했다.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실시된 무기명 표결 결과 재적 의원 296명 가운데 263명이 출석해 찬성 164명, 반대 87명, 기권 3명, 무효 9명으로 체포동의안이 통과됐다.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검찰은 강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 청탁과 함께 1억 원을 받은 혐의가
2026-02-24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