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대성이 특유의 재치와 노련한 무대 매너로 아시아 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마쳤다.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는 '대성 2025 아시아 투어 디스 웨이브 앙코르 -서울(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SEOUL)' 둘째 날 공연이 열렸다. 앞서 대성은 4월 서울을 시작으로 호찌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고베, 싱가포르, 시드니, 마카오, 요코하마, 가오슝까지 11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으로 이번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다. 특히 투어 막
2026-01-05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