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안전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이 변화한 재난 환경에 맞춰 10년 만에 돌아왔다. '위기탈출 넘버원 : 비상구를 열어라'는 30일 오후 3시 30분 KBS Joy에서 첫 방송됐다. 최근 기후위기, 신종 감염병, 사이버 위협 등 새로운 유형의 위험이 일상 전반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 정보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새 시즌은 형식도 한층 다양해졌다. 가정 속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우리동네 위험시그널', 실제 사건을 재연해 대응법을 짚는 '위기탈출 리플레이', 재난
2025-12-31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