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 개발도상국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청년지역전문가 30명을 파견한다. 수은은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가나, 콜롬비아 등 11개 개발도상국에 EDCF 청년지역전문가를 파견한다고 10일 밝혔다. EDCF 청년지역전문가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예비 국제개발협력 전문가를 선발해 개발도상국 현장에 파견하는 해외 인턴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발된 청년지역전문가들은 이달 출국해 EDCF 해외사무소에서 6개월간 근무한다. 이들은 EDC
2026-06-10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