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뷰티 플랫폼’ 입지 강화 세븐일레븐, 가성비 기초화장품 확대

입력 2025-05-25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한국콜마 뷰티 브랜드 '비원츠'와 손잡고 신제품 출시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소용량 가성비 화장품 제품을 늘려 '생활 뷰티 플랫폼' 입지 강화에 나선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소용량 가성비 화장품 제품을 늘려 '생활 뷰티 플랫폼' 입지 강화에 나선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소용량 가성비 화장품 제품을 늘려 '생활 뷰티 플랫폼' 입지 강화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28일 한국콜마 계열사 뷰티 브랜드 ‘비원츠’와 손잡고 가성비 기초화장품 4종을 단독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출시 예정 제품은 △PDRN 필오프마스크팩(4입) △글루타치온 미세자극 세럼(6입) △시카 콜라겐 리프팅 크림(6입) △시카 콜라겐 카밍 패드(10매)’다. 이 상품은 이용 편의성에 방점을 두고 개발해 1회용 소용량 파우치 형태로 구성돼 있다.

세븐일레븐은 앞서 9일 ‘무기자차선크림50ml’을 선보였고 21일 메디필 1회용 스틱형 파우치 선크림과 모공리프팅샷세럼을 출시했다. 제품 가격은 모두 5000원 이하다.

권주희 세븐일레븐 세븐콜렉트팀 담당MD는 “편의점에서 기초화장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차별화 상품을 꾸준히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39,000
    • +1.67%
    • 이더리움
    • 3,70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65,800
    • +2.04%
    • 리플
    • 2,065
    • +2.63%
    • 솔라나
    • 157,600
    • +0.51%
    • 에이다
    • 332
    • +2.47%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4
    • -1.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60
    • +6.95%
    • 체인링크
    • 17,400
    • -1.19%
    • 샌드박스
    • 55.44
    • +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