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쇼핑, 신세계 출신 김정식 신임 사장 취임…‘콘텐츠 체험 공간’ 혁신 속도
신세계 본점장·지원본부장 거친 33년 경력의 유통 전문가 미래 비전 'MGM IP UNIVERSE 2026' 이끌며 체험형 매장 전환 가속화 마리오쇼핑이 33년 경력의 유통 전문가인 김정식 전 신세계 지원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체험형 복합 문화 공간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 마리오쇼핑은 김정식 신임 사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사장은 1987년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한 후 신세계에서 인사담당, 본점장, 상품 매입 담당, 지원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매장 영업부터 신규 사업까지 현장 전반을 두루 경험한
2026-06-12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