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 서울 동작을 보궐선거에서 뛰고 있는 정의당 노회찬 후보가 기동민 전 후보와의 단일화 후 새정치민주연합 인사들의 전폭적인 지원사격을 받고 있다.
27일 노 후보 측에 따르면, 새정치연합 문재인 의원과 정동영 상임고문이 노 후보 선대위의 고문직을 수락했다. 이에 따라 노 후보 고문단은 정의당 천호선 대표, 심상정 원내대표와 함께 4명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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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김재원 원내수석 부대표가 21일 오전 여야 원내대표 주례회동이 열리는 국회 귀빈식당으로 들어서는 가운데 박원석,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세월호 특별법 처리를 위한 7월 임시국회의 막이 오른 21일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회동을 갖고 세월호 특별법을 둘러싼 이견 조율을 시도한다.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여야 원내대표 주례회동이 열리는 국회 귀빈식당으로 들어서는 가운데 박원석, 김제남 정의당 의원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세월호 특별법 처리를 위한 7월 임시국회의 막이 오른 21일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회동을 갖고 세월호 특별법을 둘러싼 이견 조율을 시도한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진보정의당 김제남 의원이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폭을 넓히는 내용을 담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을 위한 법률안’을 발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법안은 현행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을 전면 개정하는 법안으로 △법의 적용대상을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서 ‘소상공인’으로 특화 △기존의 ‘특별법’을 ‘일반법’으로 전환 △‘지원’ 중심의 법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윤상직 장관은 2일 ‘산피아’로 논란이 되고 있는 옛 상공부,동력자원부 전 장차관을 비롯한 퇴직 관료들의 모임인 ‘상우회’에 대해 사단법인 설립취소를 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김제남 의원(정의당,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은 업무보고 현안질의에서 147명의 산업부 재취업자 명단을 분석한 결과 “산업부 출신 관료들은 처음에는
김제남 의원(정의당,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 정부의 유통산업발전기본계획(2014년∼2018년)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아 2일 공개했다.
유통산업발전기본계획은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5년 주기로 수립하는 유통정책의 기본방향으로, 정부는 ‘2014년∼2018년 기본계획’을 늦어도 올해 1월까지는 발표해야 했으나 차일피일 미루다가 김제남 의원의 요구로 제
여야가 6월 임시국회 이틀째인 19일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엇갈린 경제 해법을 제시하며 충돌했다.
새누리당은 규제완화를 통해 침체된 경제를 살려야한다고 주장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등 야당은 안전사고 등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경제민주화를 실현해야한다고 맞섰다.
특히 지난 13일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내정된 최경환 후보자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과거 작성했던 보수 성향의 칼럼에 이어 식민지배가 하나님의 뜻이라고 발언한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또 책임총리를 처음 들어본다는 발언 등이 구설수에 오르며 청문회를 앞두고 검증 위기에 직면했다.
12일 KBS 보도 등에 따르면 문 후보자는 지난 2011년 자신이 장로로 있는 서울 온누리교회의 특별강연에서 “하나
경남 밀양시가 오는 11일 새벽 송전탑 반대 농성장을 철거하는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야당 의원 64명이 행정대집행 중단 및 주민과의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와 문재인, 장하나 의원, 정의당 심상정 원내대표 등은 성명서에서 “10여 년의 갈등이 이어져 온 밀양 송전탑 문제가 파국으로 치닫고
정부 고위 공지자 1800여 명의 퇴직 후 사기업 취업 실태가 전격 공개됐다. 그동안 조금씩 드러나던 관피아와 경제계 유착의 실체가 처음으로 공개된 것이라 사회적으로 큰 충격과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직자윤리위원회의 퇴직공직자 사기업체 취업 심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서 정부가 관피아와 경제계의 이권 독점과 끼리끼리 나눠먹기를 사실상
김제남 의원(정의당)은 20일 ‘관경유착’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공직자윤리법 개정안(관피아 방지법)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 대상기관을 대폭 확대하고, △취업제한 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늘리며, △취업제한 위반 시 처벌을 강화하고, △재취업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사회적 감시가 작동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
최근 공식 서명된 한·호주 자유무역협정(FTA)에 국내 중소기업·상인을 보호 장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정의당 김제남 의원실이 한·호주 FTA 협정문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대형마트·기업형 슈퍼마켓(SSM) 영업시간 제한 등 중소상인 보호를 위해 도입한 각종 제도가 FTA 적용 예외 대상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의 내진설계로는 발생 가능한 최대지진에 대해 월성 1호기 등 원전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분석 결과가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김제남 의원(정의당, 산업통상자원위원회)과 환경운동연합은 소방방재청의 활성단층지도 및 지진위험지도 제작 보고서의 자료를 토대로 스트레스 테스트 가이드라인 상 1만년 빈도의 최대지반가속도를 추정한 결과 0.4g(지진규모
정부가 자유무역협정(FTA)의 역진 방지조항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역진 방지조항이란 한번 규제를 완화하면 다시 되돌리지 못한다는 것으로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체결한 11개 FTA 대부분에 포함돼 있다.
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정의당 김제남 의원실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미 완료했거나 추진 중
최근에 타결된 한-호주 및 한-캐나다 FTA(영연방 2개국과 FTA)에 따라 대(對)호주 및 대캐나다 무역수지가 모두 악화되고 경제효과도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김제남 의원(정의당,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 산업통상자원부로 제출받은 한-호 및 한-캐 FTA의 경제적 효과 관련 연구용역 두건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캐나다와 FTA로 수출이 3억11
정의당 박원석 의원이 지난해 국회의원들 가운데 가장 많은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소 진보정당 소속 초선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이례적’인 일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3일 공개한 ‘2013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액’에 따르면, 박 의원은 1억9517만원을 모았다. 1인당 모금 한도액인 1억5000만원을 훌쩍 뛰어넘은 셈이다.
후원금
이마트 용산점은 지난 8일 영업을 하지 않았다. 영등포점, 가든파이브점과 함께 둘째ㆍ넷째 일요일에 쉬지 않는 서울시내 3개 이마트 중 하나였지만 지난 4일 ‘서울시 유통업 상생협력 및 소상공인 지원과 유통분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서 일요일 의무휴업에 동참하게 된 것이다.
대형마트 규제 움직임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제남 의원이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통상절차법을 어겼다고 지적했다.
12일 의원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성명을 통해 "박근혜 정부는 거의 6년 동안 중단된 협상을 작년 11월에 재개하면서 통상절차법에 따라 ‘협상의 진행과 관련하여 중대한 변화가 발생한 경우’에 즉시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함에도(
대기업의 남녀고용 격차가 5인 이상 전체 사업장에 비해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김제남 의원(정의당, 여성가족위원회)이 106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1000명 이상 상장기업의 공시자료(조사대상 181개 대기업, 2012년 기준, 입수 가능한 최신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대기업은 남녀 고용, 임금, 근속연수에서 남녀 간 큰 격차를 보였
그동안 언론 등을 통해 산업부 산하기관의 낙하산 인사가 9명 가량 확인된 가운데, 추가로 7명이 더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6일 정의당 김제남 의원이 산업부 산하기관 제출 자료 및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맹호승 한국서부발전 비상임이사, △오정섭 한국중부발전 비상임이사, △이광섭 대한석탄공사 비상임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