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 있는 디스플레이 연구·개발(R&D) 전문기업 리쿠아비스타(Liquavista)를 인수했다고 20일 밝혔다.
리쿠아비스타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EWD(Electro Wetting Display)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중국 액정표시장치(LCD) 공장 설립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2012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내년 1분기 부터 공장 설립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2011년 1월부터 부지공사 등 공장 설립에 들어갈 예정이다. 2월에는 구본무 회장 등 VIP를 초청해 기공식을 가질 계획인 것으
최근 중국 지방정부로부터 액정표시장치(LCD) 공장 승인 안내장을 접수한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내년에는 중국투자에 집중할 방침이다.
장원기 삼성전자 LCD사업부 사장은 6일 지식경제부 주최로 시청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반도체·디스플레이 동반성장 간담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내년에는 중국 투자를 우선적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중국공장의 가
삼성전자 LCD사업부 장원기 사장은 10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평판디스플레이(FPD) 인터내셔널 2010'에서 '창조적 대체를 통한 지속성장'이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통해 디스플레이 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도약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 날 기조연설에서 장 사장은 "1995년부터 현재까지 FPD 시장은
삼성전자가 지난 2분기 중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인 5조원을 기록한 실적의 배경에는 반도체 외에 LCD 사업부문이 한 몫을 했다.
삼성전자는 LG디스플레이와 함께 국내 디스플레이 시장을 넘어 세계 시장을 호령하고 있으며, 기술력에서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의 LCD 사업부문은 지난 2분기에 매출 7
삼성전자 LCD사업장이 각종 첨단 및 편의시설이 구비된 디스플레이 시티(그림)로 변화한다.
삼성전자는 5일 LCD사업부 탕정사업장에서 장원기 사장과 5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디스플레이 시티'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삼성 디스플레이 시티'는 지난해 10월 수원사업장의 '삼성 디지털 시티', 올해 4월 반도체사업장의 '삼성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가 22일 세계 최대 규모의 AMOLED 5.5세대 라인 기공식을 개최했다.
충남 아산시 탕정에 위치한 '삼성디스플레이단지'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강호문 사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LCD 사업부 장원기 사장, 삼성SDI 최치훈 사장, 삼성코닝정밀소재 이헌식 사장, 삼성엔지니어링 박기석 사장과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
삼성전자와 소니가 상호 협력관계를 발전 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스트링어 소니 회장은 24일 저녁 한남동 승지원에서 가진 저녁 만찬 자리에서 S-LCD 출범 6주년을 맞아 그동안 협력의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관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저녁 6시30분부터 9시까지 2시간 반 정도 이어진 이날 회동
삼성이 2020년까지 친환경 및 건강증진 사업과 관련해 23조원을 투자한다.
이건희 회장은 10일 저녁 승지원에서 신사업 추진과 관련한 사장단회의를 열고 2020년까지 총 23조3000억원을 투자,
태양전지, 자동차용 전지, LED,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등 친환경 및 건강증진 사업을 신수종 사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또 사장단회의에서는 2
LG디스플레이가 셔터글래스 방식의 3D LCD패널을 지난해 말부터 양산을 시작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같은 방식의 240㎐ 3D LCD 패널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3D시장 기술 선점을 놓고 신경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26일 업계 최초로 3D LED TV와 3D LCD TV용 240㎐ LCD 패널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달부
삼성전자가 8세대 LCD패널의 케파 확장 방향을 '기존 라인의 증설'로 무게 중심을 잡았다. 내년 상반기 공급과잉 우려 등 LCD패널 시장의 변수가 부각되는 상황에서 신규 라인 투자에 따른 위험부담을 안고 갈 필요가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5일 디스플레이 업계와 LCD 장비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8세대 LCD패널 케파 확장과 관련한
국내 디스플레이업계가 향후 4년 동안 28조5000억원의 설비투자 계획을 밝혔다. 내년에만 최소 8조2000억원을 투자한다는 것이다. 또 지식경제부는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중국진출 투자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 같은 내용은 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최경환 지경부장관 초청으로 이뤄질 디스플레이업계 간담회에 앞두고 알려졌다.
지경부
삼성전자 LCD사업부문이 3분기 연결기준 1조1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면서 LG디스플레이에게 넘겨줬던 분기 최고 영업이익 기록을 되찾았다. 매출은 6조7300억원이었다.
삼성전자는 “3분기 대형 LCD 패널 수요는 1억4800만대로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수요 증가로 인해 전분기 대비 15% 증가했지만, 글래스 등 핵심 부품 부족으로 인해 공급량
GE코리아는 13일 GE의 전략적 프로그램인 KEP(Korea Executive Program)에 참가한 한국인 경영자 80여명과 GE의 글로벌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을 모색하고 파트너십을 증진하는 GE 크로톤빌 한국 총동문회(Korea Executive Program Reunion)를 개최한다.
GE코리아는 2005년부터 올해까지 5회에
장원기 삼성전자 LCD사업부 사장이 `New(新) LCD`를 통한 새로운 LCD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원기 사장은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IMID2009`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앞으로 전개될 LCD산업 2기는 새로운 개념의 LCD"라며 "진정한 의미의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하고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와 소니가 합작한 S-LCD가 8세대 두번째 LCD 패널 라인을 가동했다.
S-LCD는 2일 충남 아산시 탕정 크리스털 밸리에서 S-LCD 8-2 라인 출하식을 열고, 양산의 시작을 알렸다.
S-LCD는 삼성전자와 소니의 합작회사로 2004년 4월 설립됐다. 2005년 4월 7-1라인, 2007년 8월 8-1라인을 가동했었다. 8-
삼성전자와 소니가 합작한 S-LCD가 2일, 충남 아산시 탕정 크리스탈밸리에서 8세대 두번째 LCD 패널 라인 출하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소니 하워드 스트링거(Howard Stringer) 회장, 요시오카 히로시(Yoshioka Hiroshi) 부사장,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 이재용 전무, S-LCD 장원기 CEO, 오노데라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은 18일 경기 기흥사업장에서 열린 부품(DS) 부문 경영전략회의에서 “지금은 소위 초격차 확대의 시대”라면서 “내부효율과 스피드 경영을 가속화해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일 수 있는 모멘텀을 확보하고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어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 매출이 지난 1998년 175억달러에서 지난해 1000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간의 모니터용 LCD의 교차구매가 연내 성사될 전망이다.
권영수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신임회장(LG디스플레이 사장,사진)은 16일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2009년 1차 정기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권 사장은 이날 "TV용 LCD는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사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