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세환 부산은행장이 오는 22일 맞이하는 취임 1주년을 기념해 지난 20일 울산지역 중소기업을 방문하며 ‘현장 CEO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부산은행은 성세환 은행장이 고객의 목소리를 제도에 반영하고 고객 애로 및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해결해 주는 현장 CEO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성 은행장은 울산지역내 거래기업 가운데 성진
BS금융지주가 출범 2주년을 맞아 중소기업 대출을 비롯한 청년창업, 일자리 창출 등 6대 사업을 중심으로 한 ‘행복한 금융’을 선포했다.
BS금융지주는 부산 범일동 부산은행 본점 별관에서 올해 6대 사업 및 29개 세부 추진과제를 담은 행복한 금융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세환 부산은행장을 비롯해 성계섭 BS투자증권 사장 등 BS금융 6개
부산은행이 지역 의료업계 활성화를 위해 부산진구청,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의료관광협의회와 의료관광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성세환 부산은행장을 비롯한 하계열 구청장, 이명종 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서 세 기관은 서면 일대의 메디컬 타운이 의료·관광컨벤션 산업을 연계하는 의료관광테마 지
“주택시장 침체로 인한 가계부채 부실화에 금융권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26일 오전 부산대학교 학생 300여명과 가진‘캠퍼스 금융토크’행사에 참석해 주택시장 침체와 하우스푸어 대책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이번 금융토크는 국제금융 중심지를 지향하고 있는 부산지역을 이끌어 갈 대학생들에게 우리나라 금융의 현실과 미래를
오는 26일 권혁세 금감원장이 취임후 처음으로 국제금융 중심지로 발전하고 있는 부산의 중심대학 부산대학교에서 ‘캠퍼스 금융토크’를 갖는다. 특히 이번 금융토크에서는 금융권 취업 또는 금융현안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위한 후속 교육프로그램인 ‘금융계 리더와 함께하는 산학 멘토링’이 제공된다.
19일 금융감독원은 부산대학교에서 9번째 캠퍼스 금융토크를 개최
부산은행은 14일 수영구 민락동 161-15 미래파크 빌딩 1층에 257번째 점포인 동방오거리지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이번 지점의 경우 BS금융그룹 차원의 차별화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마인드와 업무지식이 뛰어난 직원을 배치했고, 고품격 인테리어로 꾸며진 상담실을 구비했다고 설명했다.
부산은행 성세환 은행장은 개점 기념사
부산은행은 13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사)한국선급과 지역사회 공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은 오는 9월 대전에서 부산으로 본사를 옮기는 한국선급과 부산은행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은행과 한국선급은 ▲일자리 창출 확대와 거래기업과의 상생경영
부산은행은 지난해 12월 경남 진주에 점포를 개점한 데 이어 30일 함안군 칠원면에 255번째 점포인 함안칠원지점을 개점했다. 부산은행이 군단위의 지방자치단체 지역에 점포를 개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부산은행은 함안칠원지점의 경우 교통요지인 함안칠원 입구삼거리에 있는 곳으로 인근에 칠서산업단지와 함안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와 인접해 기업영업의
성세환 제11대 부산은행장이 22일 열린 부산은행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취임했다.
성 행장은 취임식에서 "앞으로 3년의 임기 동안 '고객과의 소통'을 경영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고객 가치를 더욱 향상시켜 나가겠다"며 "부산은행이 이미 진출한 서울, 대구, 울산 등은 물론 인천, 대전, 광주 등 전국 모든 광역시에 네트워크를 구축해 광역 채널망을 가진 대형
BS금융지주는 21일 자회사 CEO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부산은행장 후보에 성세환 부산은행 부행장을 추천했다.
성세환 은행장 후보자는 배정고와 동아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79년 1월 충무동지점을 시작으로 엄궁동기업고객지점장과 사상공단, 녹산공단지점장을 거쳐 2006년 3월 임원에 선임됐다.
성 부행장은 임원 재임기간 전략, 재무, 홍보 및 리스크관리
BS금융그룹은 10일 이사회를 열고 2011년도 400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배당은 주당 350원을 시행할 예정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573억원, 영업이익은 5362억77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자본적정성 판단기준인 BIS비율은 15.83%, 총자산순이익률(ROA)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은 각각 1.10%와 14.34%로 나타
이장호 부산은행장이 3연임하지 않고 용퇴하기로 결정하면서 지주사 회장직에만 전념하기로 했다.
이 행장은 9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조직에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역량있는 후임자에게 은행장직을 물려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행장은 지난 2006년 부산은행장에 취임한 이후 두 차례 연임했다. 은행장직은 오는 3월에 임기가 만료하나 3연임하지 않고 후
영업정지 상태였던 파랑새·프라임저축은행이 ‘BS저축은행’으로 내달 10일 다시 문을 연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BS금융지주는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최근 인수한 파랑새ㆍ프라임저축은행을 ‘BS저축은행’으로 바꿔 자회사로 정식 편입키로 했다.
BS금융지주는 금융위 승인을 받아 내달 10일 영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BS저축은행이 정상 영업을 시작하면 5
BS금융그룹은 올 3분기 누적 기준으로 321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3일 밝혔다. 3분기 개별 순이익은 951억8300만원으로 전기대비 2.27% 줄었다.
BS금융의 자본적정성 판단기준인 자기자본비율(BIS비율, BASELⅠ기준)은 16.04%, 수익성 비율인 총자산순이익률(ROA)와 자기자본이익률(ROE)은 각각 1.20%와 15.65%를 기록
BS금융그룹은 부산은행 경제연구소가 지주 소속인 ‘BS경제연구소’로 새롭게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BS경제연구소는 은행과 비은행 자회사의 중장기 발전전략 연구, 미래 경영환경 분석, 신성장 동력 발굴, 그룹내 시너지 창출 확대 등 그룹내 경영현안과 지역경제 전반에 대한 연구를 맡는다. 대외기관과의 공동협력사업 등을 수행하며 업무영역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은행은 30일 BS금융지주 주식 670만 주를 매각주관사인 대우증권을 통해 전량 매각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난 3월 BS금융지주 설립과정에서 BS투자증권, BS캐피탈 등 기존 자회사 주식과 BS금융지주 주식을 최고 0.95:1로 교환해 보유 중이었다.
29일 오후 3시 장종료 후 시작한 시간외 대량매매(블록세일)에는 지방우량기업체를 비롯
BS투자증권은 15일 오전 부산은행 부전동 별관에 위치한 본점에서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성계섭 전 대우증권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성 사장은 76년 대우증권에 입사해 올해 4월 퇴임시까지 대우증권에서 35년간 근무하면서 부산ㆍ경남 본부장, 리테일사업부장, IB사업부장 등 주요 핵심요직을 두루 거친 증권업계 최고의 전문가이다.
부산은행이 오는 3월 출범 예정인 ㈜BS금융지주 초대 회장에 이장호 은행장을 선임했다. 또 지주사 설립을 위한 주식이전 계획을 승인했다.
부산은행은 18일 부산 범일동 본점에서 지주회사 설립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금융위원회로부터 설립 예비인가를 받은 ㈜BS금융지주는 포괄적 주식이전을 통해 부산은행과 B
부산은행이 지주사 전환을 위해 내년 경영 슬로건을 'Wonderful Change! 2011(멋진 변화)'로 정하고 부ㆍ울ㆍ경 동남경제권 대표 지역금융그룹으로 탄생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부산은행은 30일 오후 경영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경영 목표를 총자산 40조원, 당기순이익 3800억원 이상으로 설정하고, 기존 7본부 25부 5실 1부속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