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금융, 작년 당기순이익 4003억원…주당 350원 배당

입력 2012-02-10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S금융그룹은 10일 이사회를 열고 2011년도 400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배당은 주당 350원을 시행할 예정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573억원, 영업이익은 5362억77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자본적정성 판단기준인 BIS비율은 15.83%, 총자산순이익률(ROA)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은 각각 1.10%와 14.34%로 나타났다. 자산건전성 비율인 고정이하여신비율과 연체대출채권비율 각각 0.97%와 0.61%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주요 계열사인 부산은행의 실적은 당기순이익 3983억원이며, BIS비율은 15.04%, ROA와 ROE는 각각 1.09%와 14.04%를 기록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과 연체대출채권비율 각각 0.99%와 0.59%로 양호한 건전성지표를 나타냈다. BS투자증권과 BS캐피탈의 당기순이익은 각각 46억원과 99억원을 기록했다.

BS금융지주 성세환 부사장은 “당사는 2011년 3월 지주회사로 전환한 이후 건전성 및 선제적인 리스크관리에 주력한 결과 만족할 만한 수준의 경영성과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은행 및 BS캐피탈의 영업망 확대를 통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BS투자증권의 인수업 예비인가 취득과 저축은행업의 진출 및 BS정보시스템의 신설 등으로 종합금융그룹의 틀을 갖추었다는 점에서 뜻 깊은 한 해였다” 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빈대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00,000
    • -1.89%
    • 이더리움
    • 3,038,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22%
    • 리플
    • 2,060
    • -1.29%
    • 솔라나
    • 129,700
    • -2.04%
    • 에이다
    • 393
    • -2.72%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4.47%
    • 체인링크
    • 13,400
    • -1.9%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