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투자證, 성계섭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11-06-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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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계섭 대표이사
BS투자증권은 15일 오전 부산은행 부전동 별관에 위치한 본점에서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성계섭 전 대우증권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성 사장은 76년 대우증권에 입사해 올해 4월 퇴임시까지 대우증권에서 35년간 근무하면서 부산ㆍ경남 본부장, 리테일사업부장, IB사업부장 등 주요 핵심요직을 두루 거친 증권업계 최고의 전문가이다.

BS금융지주 성세환 부사장은 "성 사장의 영입을 통해 올해 BS투자증권 주요 경영목표인 종합증권사로의 도약은 물론 비즈니스 라인별 조직 재정비와 외부전문가의 추가영입을 통해 동남권을 선도하는 최고의 금융투자회사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S투자증권은 금년 3월 출범한 BS금융지주의 계열회사로 동일 계열사로는 부산은행, BS캐피탈, BS신용정보, BS정보시스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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