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진주의료원 용도 변경을 승인한 것과 관련해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익(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단식에 들어갔다.
김 의원은 5일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과 홍준표 경남지사의 사퇴를 촉구하며 진주의료원과 공공의료를 위한 두 번째 단식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일 복지부는 진주의료원을 경남도 서부청사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현철 부장검사)는 31일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입법로비 의혹을 받고 있는 대한치과의사협회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성동구 송정동에 있는 협회 사무실과 주요 간부 4∼5명의 자택에 수사관들을 보내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치과의사협회가 후원금 로비를 벌인 것으로 의심받는 의료법 개정안은 두 가지다.
◇ 현대중공업 임원인사, 262명중 81명 감축
현대중공업그룹이 16일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조선 3사의 임원 262명중 31%인 81명을 감축하는 고강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지난 12일 오전 본부장 회의에서 전 임원 사직서 제출과 조기 임원인사를 결정한지 4일만이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회사에 변화를 주고, 체질
검찰의 카카오톡 검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사기관이 건강보험공단의 개인 의료정보를 수시로 들여다봤다는 주장도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이 16일 건보공단으로부터 받은 ‘개인정보 외부 기관별 제공현황’ 자료를 보면 201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435만1507건의 건강보험 의료정보가 검찰과 경찰에 제공된 것으로 나타
수사기관이 건강보험공단의 개인 의료정보를 수시로 들여다봤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익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16일 건보공단으로부터 받은 '개인정보 외부 기관별 제공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435만1507건의 건강보험 의료정보가 검찰과 경찰에 제공됐다.
건보 공단이 검찰과 경찰에 제공한 건강보험 의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민자사업(BTL)을 국민연금의 복지투자로 전환하면 국민연금의 운용수익률도 높이고 정부의 재정부담도 줄일 수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익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14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복지부가 BTL 민간사업자에게 평균 6.07%의 운용수익률을 보장하는 반면 국민연금은 복자투자사업에서 적자 수익률을
내년 담뱃세 인상을 추진 중인 정부가 여기서 걷는 국민건강증진기금 중 10억여원을 따로 빼 원격의료 사업에 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익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13일 복지부로부터 제출 받은 ‘2015년 예산안 사업 설명자료’에 따르면 복지부는 내년 ‘원격의료 제도화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하고자 건강증진기금 9억9000만원을 예산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의료기기위원회가 도마에 올랐다.
국회 보건복지위 김용익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식약처로부터 최근 4년간 의료기기 해당 여부 처리현황 자료를 제출받아 확인한 결과 외부위원이 참여하는 의료기기위원회에서 심의·처리한 건은 11건(0.2%)에 불과하며 나머지 4810건은 의료기기정책과 직원들이 처리
◇ 삼성전자 15.6조 투입, 평택에 세계 최대 반도체단지 조성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평택 산업단지 내 반도체단지를 구축한다. 평택 반도체단지 건설을 통해 삼성전자는 ‘기흥-화성-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 세계 반도체 산업 메카로서의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삼성전자의 실적 버팀목인 스마트폰 중심의 IM(IT·모바
파라벤 치약 논란, 어린이용 치약 파라벤
파라벤 치약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용 치약의 파라벤 허용 기준치가 구강티슈에 비해 훨씬 높게 설정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실에 따르면 구강티슈의 파라벤 허용 기준치는 0.01% 이하인 반면, 어린이용 치약은 0.2% 이하로 20배나 높게 설정되어 있다.
이처럼
김성주 적십자회비 논란
대한적십자사 총재로 선출된 김성주(57·여) 성주그룹 회장이 적십자회비 미납 논란에 5년간 회비를 포함해 총 100만원의 특별 회비를 적십자사에 낸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용익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1일 “김성주 후보자는 적십자 회비 납부조회가 가능한 최근 5년간 단 한번도 적십자 회비를 내지 않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은 2일 정부의 담뱃값 인상 추진에 대해 “금연정책으로서의 담뱃값 인상이 침착하게 논의되기 위해선 올 가을 세법 개정이 끝난 후 내년 초에 담뱃값만 별도 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담뱃값 인상이 자동차세, 주민세 인상과 같은 시기에 논의되는 건 정부가 담뱃값 인상을 세수
의료기기법을 2번 이상 위반한 업체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2일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의료기기법 위반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의료기기법을 2회 이상 위반한 업체는 427곳(1048건)에 달했다.
지난 2006년부터 2010년 8월까지 2회 이상 위반한 의료기기업체가 92곳이었던 것과
정부가 내년도 예산 편성 발표와 관련 복지예산비율이 30%를 넘어섰다고 알렸지만 사실상 취약계층과 저출산 관련 복지예산은 줄줄이 삭감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일 김용익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는 2015년도 정부예산안에 따르면 예산이 삭감된 희귀난치성질환 의료비지원 사업을 비롯해 △신생아집중치료실 지원 △영유아 사전․예방적 건강관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대한적십자 신임 총재 후보자로 선출된 가운데 후보자 추천에서 결정까지 걸린 시간이 단 11분 밖에 안 걸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은 1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제출받은 '총재선출을 위한 중앙위원회 회의록'를 분석한 결과 을 제출받아 확인한 결과 김성주 후보자를 단수로 추천하고 검토 회의를 마치는 데 11분 걸렸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 15명이 14일 박영선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 겸 원내대표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유승희 노영민 오영식 최규성 최재성 우원식 이목희 홍영표 김용익 김현 도종환 은수미 이원욱 전해철 최민희 의원 등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박 원내대표의 자진사퇴를 촉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유승희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은 11일 정부의 담뱃값 2000원 인상안을 두고 “흡연율 감소가 목적이라기보다는 세수를 충당하려는 의도”라면서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담뱃값 인상안이 국회로 넘어오면 과연 국민건강을 위한 것인지 꼼꼼히 따져보겠다”고 밝혀, 국회 논의과정에서의 진통을 예고했다.
보건복지위 소속 새정치연합 의원들은
정부가 지난 12일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방안을 발표하자 의료민영화 논란이 재점화하고 있는 양상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그동안 보류했던 중국계 자본의 제주도 투자개방형 외국병원(외국 영리병원) 설립 계획을 재검토해 다음 달 중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인천 송도 등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 영리병원 설립에 대한 규제도 제주도 수준으로 완화할
새정치민주연합 초·재선 의원 29명이 28일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을 위한 세월호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 의사당 로텐더홀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세월호 참사 104일이 지났고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유가족들의 단식농성 15일 째를 맞이하고 있다. 단식으로 쓰러진 유가족들이 줄줄이 병원으로 실려 가는 상황”이라며 “이런 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