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업무용고정자산비율 9.70%→15.25% 껑충CET1 68bp 상승⋯“현금 유입 아닌 회계상 효과” 지적도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토지 재평가를 실시하면서 업무용고정자산 규모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평가에 따른 자산가치 상승으로 자기자본은 약 1조6000억원 늘었고, 보통주자본비율(CET1)도 0.68%포인트(p) 상승했다.
2034년까지 300억 투입…전국 100개 점포·1500명 고용 목표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 경기 화성시에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매장인 ‘굿윌스토어’ 14호점을 열었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최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경기 화성시에 ‘굿윌스토어 밀알신영통점’을 개점했다고 31일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기업과 개인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발달장
우리금융 계열 2금융권 신용대출 고객 은행권 대환 지원최장 10년 분할상환 도입…월 원리금 상환 부담 낮춰
우리은행은 대환 전용 상품인 '우리 WON Dream 갈아타기 대출'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우리카드·우리금융저축은행·우리금융캐피탈 신용대출 고객이 우리은행의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 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도록 한 포용금융 상품이다.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발맞춰 금융권이 앞다퉈 투자금융 확대와 혁신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말뿐인 선언을 넘어 구체적인 자금 공급과 조직 개편으로 실행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가계대출 중심의 수익 구조를 기업·투자금융으로 전환하려는 이번 움직임이 실질적인 산업 생태계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투데이는 다음달 18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발맞춰 금융권이 앞다퉈 투자금융 확대와 혁신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말뿐인 선언을 넘어 구체적인 자금 공급과 조직 개편으로 실행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가계대출 중심의 수익 구조를 기업·투자금융으로 전환하려는 이번 움직임이 실질적인 산업 생태계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투데이는 다음달 18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새희망홀씨·중금리대출 확대…중저신용자 금융지원 강화개인신용대출 연 7% 상한제 시행…4만명 이자 부담 완화
“청년은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세대입니다. 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이어가야 합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청년층과 중저신용자를 위한 포용금융 확대에 전사적인 드라이브를 걸었다. 단순한 대출 공급을 넘어 금융 사
왕숙2 첫 본청약…9호선 연장 기대창릉 서울 서북권 인접…GTX-A 수혜도'신혼희망타운' 계양, 서울 서부권 접근 강점
3기 신도시 올해 첫 본청약이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남양주왕숙2와 고양창릉, 인천계양 등에서 공급이 예정된 가운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많은 수요자가 몰릴 전망이다.
6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
빠르게 진화하는 핀테크 산업 속에서 그 판단과 선택의 맥락은 충분히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로운 서비스와 기술이 쏟아지는 만큼, 그 이면의 전략과 고민을 짚는 시각도 필요합니다. 이투데이는 ‘핀사이트’를 통해 주요 핀테크 기업의 리더와 실무자를 만나 서비스 이면의 전략과 고민을 생생히 전달합니다. 단순한 인물 소개를 넘어 기술과 시장이 맞물리는
취약계층 아동 200명 초청…우리금융 선수단 일일 멘토로 참여
“오늘은 잘하는 것보다 마음껏 뛰고 재밌게 즐기는 날입니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어린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과 만나 이같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리금융그룹은 경인 지역 취약계층 아동 200명을 초청해 사회공헌 스포츠 행사 ‘우리 드림 스포츠데이’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올
29일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 체결…8월 완전자회사화 목표 보험 통합 통해 비용 절감·비은행 수익 확대 추진 교환가 두고 일부 소액주주 불만 제기…향후 변수로 부상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며 비은행 강화에 속도를 낸다. ABL생명과의 통합까지 마무리해 업계 5위권 생명보험사를 출범시키고 은행 중심 수익 구조를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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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이치엔 두레이(NHN두레이)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기업들의 업무 방정식을 바꾼 결과 매년 SaaS 부문 매출이 40%씩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HN두레이는 28일 NHN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해 Dooray!(두레이)에 새롭게 탑재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선보이고 공공·엔터프라이즈·금융 등 각 부문
RWA 계산·검증 자동화…업무 정확도 제고생산적 금융·비은행 강화 앞두고 자본 운용 폭 확대 기대
우리금융그룹이 신용위험가중자산(RWA) 관리체계 고도화에 나선다. 자본비율 관리의 핵심인 RWA 산정 프로세스를 정밀화해 비은행 경쟁력 강화와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자본 여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포석이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내년 도
우리투자증권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1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2024년 8월 출범 당시 선포한 ‘2030년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도약 및 ROE 10% 달성’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발판이 될 전망이다. 증자가 완료되면 우리투자증권의 자본총액은 2조2000억원으로 늘어나며, 자본 규모 기준 업계 11
올해 250명 선발…연 최대 200만원 바우처 제공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최근 우리은행 본점에서 ‘2026 우리러너’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우리러너’는 학업 의지가 있지만 환경적 제약으로 충분한 교육 기회를 얻기 어려운 학생을 선발해 학습비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미래세대 육성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
전기·수소차와 장애인·유아 동승 차량 등은 예외 인정냉난방 관리·소등·유연근무 병행해 에너지 사용 축소
정부의 에너지 절약 기조에 맞춰 금융지주들도 임직원 대상 차량 2부제에 나섰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이날부터 전 그룹사를 대상으로 차량 2부제를 자율 시행한다. 하나금융도 13일부터 지주를 포함한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2부
대한천일은행 뿌리 잇는 국내 1호 금융지주그룹 모델 아이유에 ‘명예 우리금융인상’
"1899년의 개척 정신과 상생의 DNA를 바탕으로 더 많은 이들의 삶에 힘이 되는 금융이 되겠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의 다짐이다. 그는 2일 서울 중구 본점 역사관 '우리1899'와 굿윌스토어'에서 열린 창립 25주년 기념행사에서 단순한 축하를 넘어 상생의 의미를
우리금융그룹이 핵심 부동산 자산인 우리금융 디지털타워 매각을 위한 주관사로 '젠스타메이트-삼일PwC'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를 앞두고 자본관리계획 이행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우리투자증권의 투자은행(IB) 사업 확장까지 확보할 수 있는 매각 작업이 본격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지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이 ‘2025 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서울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FC 연도대상 시상식’은 ABL생명 전속 설계사 조직인 FC 채널에서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영업인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곽희필 대표이사와 FC·영업관리자, 임직원 등 213
KB·신한·하나·우리·농협 일제 시행⋯업무·출퇴근 차량까지 확대본사 소등·공조 효율화 병행⋯유가 불안 속 전사 차원 전력 절감
중동발 에너지 위기 우려가 커지면서 금융그룹들이 정부의 ‘차량 5부제’ 기조에 동참하고 있다.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검토되던 차량 운행 제한이 민간 금융권으로 확산되는 흐름이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25일부
충주시 홍보 담당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 전 주무관이 첫 홍보 대상으로 우리은행 선택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김 전 주무관과 홍보 촬영을 진행했다. 우리은행 직원들 사이에서는 본점 지하 카페 등에서 김 전 주무관을 봤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주 (김 전 주무관과) 홍보
1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금융그룹이 ‘우리 파이낸스 포럼’을 개최하며 올해 금융시장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분석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고령화 심화에 따른 금융 환경 변화가 핵심 화두로 제시됐다. 특히 보험금 지급 데이터와 연금 상품을 중심으로 노후 리스크와 대응 전략을 논의하며 인구 구조 변화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은행·보험·증권을 중심으로 ‘종합금융그룹의 경쟁력’을 다지고, ‘시너지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올해는 우리금융이 은행·보험·증권을 온전히 갖춘 종합금융그룹으로서 맞이하는 새로운 시작점“이라며 ”금융의 3대 축인 은행·보험·증권을 포함한 그룹사 모두는 업권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