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가수 서인영이 이혼 3년 만에 재혼한다.
7일 서인영이 6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서인영 측은 “결혼 기사는 사실”이라며 이를 인정했다.
앞서 이날 서인영이 올 하반이 재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예비 신랑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창의) 기업 엔피의 최지훈 대표로 알져졌다.
서인영 측은 이를 인정하면서 “당사자들과 논의해 조만간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며 비연예인인 예비신랑에 대한 파생기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재혼설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것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서인영의 개과천선’에서 서인영이 직접 남자친구의 존재를 밝힌 바 있기 때문.
당시 서인영은 “완전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다음날이 소개팅이었는데 친구들이 있는 자리에 불렀다”라며 “들어오는데 웃으면서 눈을 피하지 않는 거다. 그게 너무 매력적이었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하면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1년여 만에 합의 이혼하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오픈하며 복귀에 나섰고 구독자 수 80만명을 넘어서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