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벤처무역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출항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항식에는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국회 장병완 산업통상중기벤처위원장,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을 비롯한 각계 주요인사가 함께 자리했다.
1월 12일 중소벤처기업부 출범 후 사단법인 1호로 승인받은 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평균 재산(500억 원 이상 자산가 제외)이 여야 5당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재산이 가장 작은 당은 정의당(5억2000만 원)으로 나타났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2017년 국회의원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한국당 의원들은 평균 29억8641만 원을 보유해 5개 정당 가운데 1위를
민주평화당은 19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이후 대책 마련을 위해 간담회를 열고 정부·여당의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나아가 국회 차원의 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해 다른 당들이 이에 동의할지 관심이 모인다.
민평당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GM 군산공장 폐쇄 대책’ 토론회를 열고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GM 군산지부 노조 관계자와 업계
여야는 13일 한국 제네럴모터스(GM) 군산공장 폐쇄 결정과 관련해 정부가 일자리 지키기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13일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을 통해 “GM의 일방적이고 무책임한 경영태도”라고 성토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앞서 GM 측은 군산공장 등의 철수를 언급하며 세제혜택과 산업은행
여야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제사법위원회를 둘러싼 파행을 두고 책임 공방을 벌였다.
산자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산업혁신 지원법안 등 88건의 법안을 심의했다. 이를 전후로 여야 의원들은 이번 국회 파행에 대한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는 공방을 이어갔다.
먼저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업무보고를
동대문 시장 상인들이 민주평화당 의원들을 만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피해가 심각하다"고 토로했다.
조배숙 의원 등 12명 의원은 8일 동대문 남평화시장을 방문해 동대문패션 상인연합회와 신평화패션타운 상인연합회장, 서울봉제산업협회, 남평화상가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울봉제산업협회 차경남 회장은 “사드 배치로 가장
민주평화당은 8일 당론 1호 법안으로 영세상인의 영세상인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낮추는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을 내세웠다.
민평당은 또 창당 이후 첫 민생행보로 서울 동대문 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장병완 원내대표는 이날 영세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의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율을 현행 1.3%에서 0.8%
정세균 국회의장은 5일 “국회와 기업이 보다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하루 빨리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5일 오후 국회 사랑재에서 개최된 ‘전국 상공회의소 회장단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회와 경제계간 주요 입법현안에 대해 상호 이해를 도모하고, 향후 소통을 원활히 하자는 취지에서 정 의장의 주최로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를 중심으로 구성된 민주평화당 창당추진위원회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창당발기인 대회 및 창당준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추위 소속 조배숙 의원은 “오늘 드디어 발기인대회를 갖는다”며 “많은 분들이 기대를 안고, 우려와 걱정의 시선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우리가 옳기 때문에 힘차게 출발
전국 업종별 중소기업인과 정부와 국회 등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2018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가 1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됐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작년 못지않게 많은 변화가 예상되지만 흔들리지 않는 호시우행(虎視牛行)의 자세로 신중하게 대처해 나가자”며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 △4차 산업혁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을 뽑는 17곳 가운데엔 ‘깃발만 꽂으면 당선’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전통적으로 호남은 더불어민주당, 영남은 자유한국당의 텃밭으로 분류됐지만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이 출현하면서 이번 선거에서는 호남 가운데 광주, 영남 중 경북에서 특히 민주당, 한국당의 치열한 당 경선이 예고돼 있다.
먼저 광주의 경우, 민주당에서 거론되는 후보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는 31일 전당원투표 결과를 놓고, 안철수 대표에 대한 불신임으로 규정하고 안 대표의 퇴진을 요구했다.
이날 통합 반대파인 국민의당 의원 18명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헌당규에 명시된 최소 투표율 '3분의 1' 기준에 못 미친 이번 투표는 바른정당과의 합당에 대한 반대이자, 안 대표에 대한 명백한 불신임의 표시"라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2017 팁스(TIPS) 그랜드 컨벤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팁스는 민간이 창업기업을 선별·추천하면 민간 투자와 정부 연구개발(R&D)을 연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2013년 6월부터 운영된 팁스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창업팀 364개가 육성됐으며 국내외 민간투자 총 5049억원(엔젤투자 717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추진 계획’을 보고받기로 했지만 회의 시작부터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참석 문제를 두고 실랑이가 벌어졌다.
산업위는 당초 이날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러운 폭설로 개의시간을 11시로 늦췄다.
그러나 산업통상자원부가 FTA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8일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등 5건의 법률안을 심사ㆍ의결했다.
산업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5건의 법률안 중 전기안전법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한국광물자원공사법 개정안 등 4개 법안을 통과시켰다.
전안법은 소상공인 등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운다는 논란에 따라 현실적으로 이행가능한 수준으
현 정부의 에너지 관련 국정 과제는 환경 정책 위주로 산업 정책이 실종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강력한 산업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국민의당·광주 동구남구갑)은 24일 오전 국회에서 국가에너지기본계획 수립 관련 조찬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이종수 서울대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더케이(The-K)호텔 그랜드볼룸 홀에서 '제20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올해로 20회째로 산업현장에서 전기재해를 예방해 국가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는 유공자를 포상하는 자리로 전기안전 분야의 유일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차관과 장병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호남의 중심지인 광주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80%를 훌쩍 넘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선호도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강기정 전 의원보다 지지율 우위에 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가 지난 18~19일 광주에 거주하는 성인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이 무산되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홍 후보자를 임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20일 전체회의를 열었으나 법률안만 심의하고 여야 간사 간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보고서 채택 안건은 논의하지 않았다. 이날은 청와대의 보고서 재송부 요청에 따른 채택 시한
4차산업혁명시대에 중소기업 정책은 창업(스타트업)보다 성장(스케일업)에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16일 국회에서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인 장병완 국민의당 의원이 주최하고 이노비즈협회, 기술보증기금이 주관한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기업 혁신성장’ 토론회가 열렸다.
‘3만→4만 달러 달성을 위한 스케일업 전략’이라는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