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지자체가 주도하는 교육 지원 사업에 참여한다.
비상교육은 경상남도와 전남 해남군이 관내 학생들의 학업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교육 지원 사업에 협력사로 참여해 중등 인강 사이트 ‘수박씨닷컴’의 온라인 강의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경상남도와 전남 해남군이 국내 온라인 교육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주재한 13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는 부동산 과열 대응책 논의와 별개로 각 부처에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이날 김 부총리는 “최근 서울 등 이상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는 부동산시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부동산 투기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운을 뗐다.
더욱이 그는 “관계기관 합동점검반을 가동해 과
통계청은 14일부터 7월 18일까지 전국의 약 29만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7년 경제통계 통합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구조와 분포, 경영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응답자가 편리하게 응답할 수 있도록 인터넷조사도 병행한다는 설명이다.
경제통계 통합조사는 중복조사 최소화로 사업체 응답부담을 줄이고자 통계청에서
다양한 데이터를 융·복합한 공간정보를 이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중앙부처와 공공기관이 가지고 있는 국가공간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2017 국가공간정보 공동 활용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김경환 제1차관, 해양수산부 윤학배 차관, 통계청 유경
통계청은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전국 2만여 가구를 대상으로 ‘2017년 가계금융·복지조사’를 실시한다.
해당 조사는 가구특성별 소득과 자산, 부채, 지출 등 가구의 재무건전성을 파악하고 경제적 삶(well-being)의 수준과 변화 지속기간 등을 미시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2012년부터 매년 조사하고 있다. 조사 결과는 금융 및 복지정책, 학
유경준 통계청장이 유엔통계위원회 부의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6일 통계청에 따르면 유 청장은 7~10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되는 48차 유엔 통계위원회 및 공식통계 고위급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유엔통계위원회는 16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의 통계수장들이 모여 경제, 사회, 환경, 세계무역, 보건 등 글로벌 이슈에 대한 통계작성 및 데이터 활용 기준
유경준 통계청장이 한국경제학회로부터 2016년도 경제학연구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이번 상은 지난해 발표된 논문 중 최우수 연구로 평가된 논문에 수여하는 것이다. 공직자 수상자로는 유 청장이 처음이다.
수상 논문은 유 청장 등 3명이 쓴 ‘사회보험료 지원사업(두루누리 사업)의 효과 : 현대 성과평가론의 적용’이다. 유 청장은 한국기술교육대학 교수로 재
범정부 차원의 민ㆍ관 합동 빅데이터 태스크포스(TF)가 본격 출범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행정자치부, 통계청은 8일 서울파이낸스센터 세미나실에서 '민·관 합동 빅데이터 태스크포스(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그간 부처들은 개별적으로 빅데이터 관련 민·관 협의체를 운영해 왔으나 종합 추진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이번에 범정부 TF를 구성했다.
팀장은
국내 빅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활용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가 출범했다. 국내 빅데이터 업무 추진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관련 공공과 민간의 빅데이터 활성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통계청은 미래창조과학부, 행정자치부와 8일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빅데이터 TF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그
신한카드는 통계청,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경기동향 및 가계소비 분석, 국가 미래전략 연구에 빅데이터를 활용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통계청은 신한카드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속한 경기 및 가계소비 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경제분야 데이터 기반 미래전략 연구과정에서 신한카드 빅데이터센터와 공동으로
통계청과 유엔통계처는 데이터 세분화에 대한 지속가능개발목표 국제세미나를 3~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공동 개최한다.
지속가능개발목표란 지난해 9월 유엔 정상회의에서 최종 승인된 글로벌 공동목표를 말한다. 2015~2030년 각 국가가 달성할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를 설정하고, 향후 지표별 이행여부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통계청은 2010년부
정부가 통계청의 인구 정보와 국민연금공단의 소득 정보를 연계해 개인별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
통계청과 국민연금공단은 18일 빅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복지 정책 지원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맞춤형 복지 정책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데이터베이스(DB) 구축 및 공동 연구 △맞춤형 복지 정책 관련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관광 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전국 각지에서 진행중인 가운데 유경준 통계청장이 14일 경기도 수원의 남문시장을 방문했다.
유 청장은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전통시장 상품을 구매하면서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대한 시장 상인과 소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그는 시장 방문에 앞서 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를 찾아 업무보고를 받고, 통계행정 활
통계청이 16~31일 전국의 19만9000가구를 대상으로 2016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를 실시한다. 지역별고용조사를 통해 작성되는 시·군별 고용률·실업률, 산업·직업별 취업자 등 통계는 고용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사용된다.
경력단절여성, 사회보험가입현황 등도 조사 내용에 포함됐다. 일·가정 양립정책 수립 및 평가, 두루누리(사회보험) 사업효과 분석 등에
유경준 통계청장은 최근 현대경제연구원의 고용현황 관련 보고서에 대해 이례적으로 해명했다.
유 청장은 14일 기획재정부 기자실을 찾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대경제연구원이 이날 발표한 ‘청년 고용보조지표의 현황과 개선방안’ 보고서에 대해 “고용보조지표의 공식적인 국제기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격이 다른 여러 지표를 임의적으로 혼합해 ‘체감실업률’로 작성하는
유경준 통계청장은 12일 2016년 경제총조사 홍보대사인 배우 지진희, 아나운서 박선영과 서울 광장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에게 조사 참여를 독려했다.
5년마다 한번 하는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고용, 생산, 투입 구조를 파악하는 경제 분야 최대 규모 전수 통계조사로, 2011년에 이어 올해 시행된다.
13일부터 오는 7월22일까지 2만2000
영세 자영업자들이 불황과 소비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가운데, 모든 사업자들이 참여하는 경제총조사가 실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세 자영업자의 위기는 곧 한국경제의 위기가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만큼 정확한 실태조사를 통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이 당신의 사업에 힘이 되도록’이라는 슬로건으로 7일부터 실시
통계청은 17일부터 30일까지 전국에서 약 1만1500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2016년 외국인고용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한국에 3개월 이상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외국 국적 소지자다.
외국인고용조사를 통해 작성되는 취업자와 실업자 규모, 경제활동참가율, 고용률과 실업률 등의 외국인 고용통계는 외국인력 수급 정책의 기초자료로 사용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