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이 안성기, 임하룡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홍석천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동생 오지호 결혼식에서 오랜 만에 뵌 안성기, 임하룡 선배님. 선배님들처럼 멋지게 나이 먹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석천은 선글라스를 낀 채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또, 안성기는 특유의 분위기 있는 미소를 뽐내고 있으며,
홍석천이 배우 오지호 부부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홍석천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멋진 신랑 지호 이쁜 신부 보아. 신부 얼굴은 살짝 비공개. 축하한다 지호야. 행복하게 살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오지호 부부와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홍석천은 일반인인 오지호의 아내를 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의 눈물겨운 아카데미 도전은 1994년부터 올해까지, 20년째다. ‘길버트 그레이프’(1994)로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에비에이터’(2005), ‘블러드 다이아몬드’(2007).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2014)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진행된 ‘제86회 아카데미 시
배우 박성웅이 피도 눈물도 없는 악역을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박성웅은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제작 영화사 수박, 배급 CJ엔터테인먼트, 감독 김광식, 이하 ‘찌라시’)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성웅은 “김강우를 때리는 내내 힘들었다. 때린 사람이 두 발 못 뻗고 잔다고 하지 않
배우 정진영이 찌라시에 대한 생각과 촬영을 위해 체중을 늘린 사연을 전했다.
정진영은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제작 영화사 수박, 배급 CJ엔터테인먼트, 감독 김광식, 이하 ‘찌라시’)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극중 배역과 찌라시에 대한 평소 생각을 전했다.
이날 정진영은 “난 찌라시에 거론
깔끔한 외모와 부드러운 미소, 반듯한 이미지 등 배우 윤시윤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직접 마주한 윤시윤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깊이감 있는 목소리에 차근차근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난 4일 종영한 ‘총리와 나’ 이후 그는 약 일주일간 무엇을 했을까. 총리와 나에서 보여준 강하지만 속은 여린 강인호와 또 다른 진짜 윤시윤의 모습은 어떨까.
기황후 지창욱 설경구
조선판 투캅스 '두포졸'에 설경구와 지창욱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두포졸은 조선 시대 한성의 포도청을 배경으로 무사안일주의에 젖은 베테랑 포졸과 정의감에 불타는 신참 포졸 콤비의 활약을 그렸다. 강우석 감독과 설경구의 첫 사극이자 지창욱의 첫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포졸은 '공공의 적' 시리즈의 강우석 감독과 배우 설경구가 다시
안녕하세요, 배우 도지한입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빠스껫 볼’에서 주인공 강산으로 시청자 여러분과 만났었지요.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민족의 비극을 그린 시대극 ‘빠스껫 볼’에서 저는 움막촌 출신으로 출세욕이 가득한 농구 스타를 연기했습니다. 이번 ‘빠스껫 볼’을 통해 KBS 2TV 드라마 ‘추노’를 연출한 곽정환 PD님과 지난 여름부터 강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유니세프 나눔활동에 참여해 온 스타들이 아우인형 경매를 통해 새 가족을 찾는다. 이번 행사에는 안성기, 원빈, 이보영 등 유니세프 친선대사와 이민호, 이소연, 유이 등 6인의 스타가 참여한다.
2007년 말 시작한 유니세프 아우인형은 그동안 연예계 스타들을 비롯해 많은 유명인이 행사에 참여해 ‘지구촌 어린이 생명을 살리는’이라는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는 19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외환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족지원정책 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지원방안'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김이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의‘다문화가족 정책의 사각지대 발생 양상과 정책 대응 방안’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다문화 인식 개선과 관련된 다양한 토론을 벌어진다.
국내 다문화
영화관을 찾은 관객이라면 고대하던 영화가 시작하기 전 “쇼∼박스”라는 익숙한 음성을 듣게 된다. 공 모양의 귀여운 캐릭터는 통통 튀며 관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쇼박스는 어느새 극장가에 익숙한 풍경이 됐고, 영화를 보기 전 관객들의 설렘과 긴장을 한층 고조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이하 쇼박스)는 오리온 그룹 계열 영화
최근 필리핀을 강타한 초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사망·실종자 수가 6800명에 달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났다. 피겨스타 김연아(23, 올댓스포츠)가 곧바로 필리핀 긴급구호기금 10만 달러(약 1억 725만원)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 배우 이수경은 역시 필리핀 피해자를 돕기 위해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코리아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필리핀에서 유년시절
안성기 조용필 은관문화훈장
제4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나란히 은관문화훈장을 받은 배우 안성기와 가수 조용필이 중학교 동창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다.
앞서 지난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대중문화예술상에는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인물을 수상했다. 방송과 연기, 음악, 패션, 무용 등 대중
배우 안성기(61)가 자신의 두 아들을 공개했다.
안성기는 25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연예 특급’에서 두 아들 안다빈(25)과 안필립(20)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 공개된 첫째 아들 안다빈은 수려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안성기는 첫째 아들에 대해 “첫째는 미술을 전공한다”고 전했다.
둘째 아들 안필립은 사진을 전공했다. 그는 시카고의
제4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중문화예술상은 18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됐다.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인물을 수상하는 시상식이다. 방송, 연기, 음악, 패션, 무용 등 대중문화예술 전 분야에 걸쳐 총 5개 부문 28팀이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가왕
한류 아이돌 엑소(EXO)가 대중문화예술상을 축하하기 위해 전원 참석했다.
엑소는 18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회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 흥겨운 축하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엑소는 멤버 백현, 카이, 첸, 세훈, 루한, 타오, 레이, 시우민, 수호, 찬열, 크리스, 디오 등 멤버
개그맨 김준호가 시상식장에서도 KBS 2TV ‘개그콘서트’ 유행어를 잊지 않았다.
김준호는 18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회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김준호는 수상소감에 대해 “상 탔잖아!”라며 ‘개그콘서트’ 뿜 엔터테인먼트 코너 속 유행어를 인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걸그룹 시크릿(전효성, 정하나, 송지은, 한선화)과 씨스타(소유, 보라, 다솜, 효린)가 장관표창을 받았다.
시크릿과 씨스타는 18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회 2013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크릿과 씨스타는 가요계 대표 걸그룹으로서 다수의 히트곡을 낳았고, 해외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