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이상권 사장은 5월 20~21일 양일 간, 아프리카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린 ‘2014 국제전기안전연맹(FISUEL)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전기안전 기술교류 등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2일 공사에 따르면 이상권 사장은 이번 총회 기간 동안 회원사 간 기술정보교류회의에도 참석, 국내 전기안전관리제도 등을 소개하고, 리더 기관
삼성이 해외 봉사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은 지난달 24일 국제구호단체인 지구촌나눔운동(GCS)과 함께 베트남 타이응우엔성 산간마을 80가구에 물소 각 1마리씩, 총 80마리를 구입할 수 있는 자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현지인 4명을 한국에 초청해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가나안농군학교에서 농촌개발 사례 교
국가 신용등급을 매기는데 ‘기후변화’ 문제가 주요한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16일(현지시간)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밝혔다.
S&P는 ‘인구고령화와 기후변화’를 21세기 들어 가장 중요한 현상으로 선정하고 이 가운데 기후변화 문제를 국가신용등급 평가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했다.
특히 기후변화 문제는 각국의 경제성장과 국가재정
중국이 미국의 선례를 따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셰일혁명이 후진국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영국 싱크탱크인 해외개발연구소(ODI)는 중국이 셰일혁명에 성공하면 아프리카 앙골라와 콩고 등 에너지 수출에 의존하는 후진국 경제가 막대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7일(현지시간) 미국 CNBC가 보도했다.
현재 미국이 셰일가스와 석
세상의 31가지 커피
세상의 31가지 커피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많은 종류의 커피가 넘쳐나는 가운데 영국의 한 항공사가 세상의 커피를 마시는 법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커피에 대한 작은 백과사전’ 에는 각 국가별 대표 커피의 제작 방법과 마시는 방법 등이 담겨 있다. 이 자료에는 원두의 생산지, 그리고 주의사항까지
미국 해군 특전단(네이비실)이 북한 인공기를 단 유조선을 리비아로 압송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관련 업계와 외교계에 따르면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P통신은 17일(현지시간) 해당 리비아 반군이 제공한 원유를 선적하고 달아나던 해당 유조선을 미 네이비실이 나포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국방부의 존 커비 대변인(해군 준장)은 이날 "리비아
한국 기업이 추진중인 세네갈과 카자흐스탄 석탄화력 발전사업에 카타르 국부펀드의 투자가 전망되고 있다.
정부는 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외교부 양자회의실에서 김동연 국무조정실장이 알-사에드 카타르 국무장관 겸 투자청장과 '제1차 한-카타르 제3국 공동진출 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우리측은 플랜트ㆍ인프라 분야에 대한 우선 협력사업 10개를 제시
국제노사정기구연합(AICESIS)은 지난 13∼14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이사회를 열어 AICESIS-국제노동기구(IL0) 공동 국제콘퍼런스를 오는 11월 13∼14일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17일 노사정위원회에 따르면 양 기구의 공동 콘퍼런스가 아시아 국가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사회적 보호를 위한 사회적 대화와 경제사회위원회의 역할'을
2014 국제농구월드컵(FIBA) 농구월드컵 본선에서 한국이 리투아니아(4위), 슬로베니아(13위), 앙골라(15위), 멕시코(24위), 호주(9위) 등과 함께 D조에 편성됐다. 세계랭킹 31위인 한국은 4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본선 조추첨식에서 이 같은 대진 추첨 결과를 받아들었다.
올해 농구월드컵은 8월 30일부터 9월 14일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오는 8월 워싱턴DC에서 미국-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번 정상회의에 47개국의 최고 지도자에게 초청장을 보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와의 경제 관계 강화 및 무역 활성화 등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며 “아프리카 대륙의 안보 및
2010년 이후 3년 만에 갈치가 고등어 매출을 앞지르며 ‘국민 생선’의 명성을 되찾았다.
16일 롯데마트가 지난 2008년부터 집계한 수산물의 연간 누계 매출에 따르면 갈치는 2010년 이후 3년 만에 갈치가 고등어를 제치고 생선 매출 1위를 차지했다.
롯데마트는 갈치가 고등어를 제친 이유는 올해 베트남ㆍ세네갈 등 수입산 갈치 판매가 늘었고, 최근 제
아프리카 최대 갑부인 나이지리아의 알리코 단고테가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다.
단고테가 이끄는 단고테그룹은 앞으로 4년간 시멘트와 농업, 천연가스 등 여러 분야에 총 160억 달러(약 16조848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단고테는 “시멘트 분야에서 나이지리아 포함 아프리카 18국에 총 47억 달러를 투자하
SK텔레콤이 메가박스와 함께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 교육 프로젝트 ‘시네마 천국’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네마 천국 프로젝트는 대중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개발도상국에 이동식 영화관을 개설, 영화를 통한 교육 및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지난해 부터 메가박스와 대중문화 후원 프로젝트 ‘가능성의 상자’를 진행했다. 시네마 천국은
김용 세계은행그룹 총재는 3일 “한국 정부 뿐 아니라 우리 기업들도 개발도상국가의 지원과 개발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김 총재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국내기업인과의 간담회에 자리에서 “한국은 OECD DAC 회원국 중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발전한 유일한 국가”라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총재는 “아프리카를
해양수산부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부산에서 열린 ‘제3차 수산협력 국제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양식어업 활성화, 연안국 협력과 지원, 불법어업 대응 등의 주제를 놓고 우리나라, 연안국과 국제기구 간 국제협력 강화를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를 위해 이브 젠슨 국제식량농업기구(FAO) 프로그램 조정관, 엔드
나이지리아-코트디부아르가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17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의 아부자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프리카 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나이지리아는 에티오피아를 2대 0으로 이겼다.
합계 4-1로 본선티켓을 얻게 된 나이지리아는 지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월드컵 이후 2회 연속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코트디부아르도 세네갈과의 2차전에서
일본이 온실가스 배출량 목표를 하향 조정하면서 국제사회의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전날 지구온난화대책추진본부 회의를 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오는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3.8% 감소시킨다는 새 목표를 결정했다. 이는 민주당 정권이 2009년 내세운 1990년(교토의정서 체결연도) 대비
#“요즘은 해산물 살 때 신선도보다 원산지를 먼저 보고 구매해요. 방사능 때문에 수산물을 먹기가 꺼림칙하지만 평생 안 먹을 수는 없으니 제일 안전하다 싶은 바다에서 잡힌 것을 사는 거죠.”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사는 A(28)씨는 해산물을 살 때 꼭 원산지 표기를 본다. 일본 방사능 유출 사고 이후로, 평소 해산물의 신선도만 확인하던 습관이 생선이 어디서
글로벌 이동통신업계에 ‘메가톤급’ 인수·합병(M&A)이 이뤄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이통사 AT&T 경영진은 2014년에 보다폰그룹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T&T와 보다폰이 합병하면 시가총액은 2500억 달러에 달해 업계 최대 기업으로 부상한다. 양사의 전 세계 이동통신 가입자는
KT본사와 자택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 현지 출장을 강행했던 이석채 KT 회장을 이투데이 기자가 현지에서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대화에서 이 회장은 아프리카시장 진출과 관련, 의욕적인 계획과 청사진을 제시,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이 회장과의 일문일답.
△아프리카를 선택한 이유는?
-통계를 보면 아프리카를 제일 못사는 나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