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형 유안타증권 연구원 = 동결, 만장일치, 11월·내년 1분기 인상
-한템포 쉬었다 갈 것으로 보고 있다. 만장일치 동결을 예상한다.
최근 증시 흐름을 보면 단기적 이슈로 해석할 것인지, 매크로 회복세에 대한 부분으로 해석할 것인지 판단해야할 것 같다. 한국은행이 11월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지만, 그 확률은 50~60% 정도로 줄었다. 혹시
▲ 안재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 동결, 소수의견 1명, 11월·내년 하반기 인상
-채권시장 분위기는 기준금리 1.25%까지 반영 중이다. 다만, 연속적인 금리인상에 대한 부분은 동의하기 어렵다. 경기측면을 생각한다면 11월에 인상할 것이다. 소수의견은 1명 정도 나오겠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임기내 인상은 이것으로 그칠 것이다.
내년말까지 보면 내년
인상시점 10월 4명vs11월 16명, 6명 내년 1분기도 인상
통화정책·금안 보고서·서영경 강연서 시그널 줬다 vs 서두르지도 지체하지도
한국은행 10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0.75%로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인상 시점은 11월에 무게를 뒀다. 아울러 내년 3월말 이주열 한은 총재 임기 전까지 추가 인상은 한 번에 그칠 것으로 예상
대한상공회의소가 29일 상의회관에서 서영경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을 초청, ‘한국경제 전망과 통화정책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신관호 고려대 교수, 김영식 서울대 교수가 패널로 함께 참여했다.
서영경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은 발표를 통해 “국내경기는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양호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민간소비 회복 지연, 수
공정옥 안산소비자시민모임 대표 등 82명(단체 포함)이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25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소비자 권익증진에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 지자체 및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우수 기업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소비자의 날은 소비자 권익 증진에
이번 주(6월 15~19일)에는 19일(금) 나오는 공공기관의 지난해 경영 성적표에 관심이 쏠린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인 2017년 12월 경영평가 제도를 전면개편한 뒤 실시한 두 번째 평가다. 안전, 윤리경영, 일자리, 상생협력 등 사회적 가치 관련 평가 배점을
채권전문가 대부분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내 한 번 더 인하할 것으로 봤다. 다만, 수정경제전망을 대폭 하향 조정하는 상황과 정부의 3차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른 추가 국채 발행 물량 확정 상황 사이에서 시점을 저울질할 것이란 관측이다. 다만, 올 성장률이 0%에 가깝게 하향조정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전자에 좀 더 무게를 싣는 모습이다.
▲우혜영 이베스트증권 연구원 = 인하, 소수의견, 연내 동결, 1%대, 하향조정
- 경제지표나 생산자물가, 소비자물가 등이 이렇다 할만한 반등이 없었다. 한국은행 목표인 물가안정을 위해서라도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본다.
신임 금융통화위원회 위원들은 처음 의견을 개진한다. 성향이 중립이다, 매파(통화긴축)적이다 해석이 다양하나, 최근 비우량 회사채
임진 전 한국금융연구원 거시경제연구실장이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 이니셔티브(SGI) 제2대 원장에 위촉됐다.
대한상의는 제1대 서영경 원장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으로 임명되면서 후임자로 임 신임 원장을 위촉했다고 10일 발표했다.
SGI는 2018년에 설립된 민간 싱크탱크로서, 기업들의 올바른 상황 인식을 도울 수 있도록 경제 상황을 균형
“앞으로도 민간에 대한 원활한 유동성 공급을 위해 추가적인 정책방안을 검토해야 한다.”
서영경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은 2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점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는 최근 한은이 특수목적법인(SPV)을 설립해 회사채나 기업어음(CP)을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을 의식한 언급으로 풀이된다.
조윤제 서강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전 주미대사)가 한국은행 차기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으로 추천되면서 벌써부터 한은 내부가 술렁이고 있다. 현 정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인물인 데다, 중량감 또한 총재급 이상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두 명의 총재를 모셔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고승범 현 금통위원은 사상 처음으로 금통위원 연임
“아직 추천단계이다 보니 조심스럽긴 하다. 임명된다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니만큼 조속한 회복에 보탬이 되겠다.”
16일 한국은행 차기 금통위원으로 추천된 서영경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원장은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추천을 받은 그는 한은 부총재보까지 역임한 전통 한은맨이다. 한은 내에서
한국은행 차기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에 조윤제 서강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전 주미대사)와 주상영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 서영경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원장, 고승범 현 금통위원이 추천됐다.
기획재정부 장관 추천을 받은 조윤제(68세) 명예교수는 사실상 총재급 금통위원이다. 실제 이주열 한은 총재 연임 직전인 2017년 주미 대사로 임명되
장민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소영 서울대 교수, 이광주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
3일 한은 노동조합(노조)이 조합원을 대상으로 차기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선호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이들 3인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영경 전 한은 부총재보와 반장식 전 청와대 일자리수석,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선호도가 낮았다.
우선 1
신호순(56세)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임기 9개월을 앞두고 중도 퇴임하면서 한은 임원인사 시계도 빨라질 전망이다. 당장 후임인선에 나서야하는데다, 내년에 주요임원들 퇴임도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19일 한은 안팎에 따르면 신호순 부총재보 후임으로는 민좌홍(54세) 금융안정국장이 유력시되고 있다. 신호순 전 부총재보가 금융안정국과 금융결제국 등 금융안정 분야
2020년 한국경제의 성장률이 2.3%를 기록하며 반등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내년에도 정부 주도의 성장이 주를 이루는 반면, 민간 부문의 성장 활력은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성장의 질적인 측면에서는 부정적일 것이라는 관측이다.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는 17일 서울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2020년 경제전망 세미나
“대못ㆍ중복ㆍ소극 규제로 신산업이 말라죽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신산업의 발전을 방해하는 규제를 구체적으로 도식화한 ‘규제트리’를 작성했다.
그동안 추상적으로 규제 개혁을 제언했지만, 다부처 법령이 얽혀있어 제대로된 규제 개선 효과가 나타나지 않자, 복잡한 규제체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규제트리를 만든 것이다.
대한상의는 규제트리를 기반
한국은행 후임 부총재보에 박종석 통화정책국장이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이어 차현진 부산본부장과 양석준 기획협력국장, 이환석 조사국장, 전태영 인사경영국장도 이름이 오르내리는 중이다.
3일 한은에 따르면 8일 기획협력담당 임형준 부총재보에 이어 7월15일 통화정책담당 허진호 부총재보의 3년 임기가 끝난다. 이에 따라 후임 부총재보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우리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각을 달리해서 보는 것이 필요하다”며 접근방법, 민관역할, 재정플랜 등 3가지 시각전환을 제안했다.
박 회장은 6일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우리 경제, 이제 다시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라는 주제로 개최된 콘퍼런스에서 “저성장, 양극화, 일자리 등 경제현안은 근본적 원인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