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라디오] 2020년 8월 5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류밀희 기자 (TBS)
수도권 13만 호 추가 공급 대책 "공공 재건축 최대 50층…서울시 이견 없어"
- 박선호 차관 (국토교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한 35조1000억 원 규모의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10시 본회의를 열고 재석 187명 중 찬성 179명, 반대 1명, 기권 7명으로 추경안을 가결했다. 지난달 4일 정부의 추경안이 제출된 지 29일 만이다. 이날 표결은 미래통합당이 전원 불참한
정의당은 18일 대학생 등록금 반환을 위한 긴급 추경예산 편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심상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등록금 때문에 학부모와 학생들의 가슴이 숯덩이가 되고 있다"며 "전 국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정도의 위기 상황에서 왜 등록금은 재정 투입이 안 되는지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정부 일각에서는 20만원 현금 지급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정부에 부동산 정책의 근본적 재검토를 요청한다. 오답 노트를 그만 내려놔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대표는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의 22번째 대책으로 또다시 투기 규제지역만 확대됐는데, 다주택자 투기 세력을 잡기는커녕 1가구 1주택을 갈망하는 국민 꿈마저 가로막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의 '5·18 사과 행보'를 언급하면서 "엊그제 광주에서 환영을 제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20일 취임 인사차 심 대표를 예방한 가운데, '5·18'과 관련해 고 개를 숙여 사과의 뜻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는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도 배석했다.
주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에 각각 성과와 협력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국회를 찾아 김 원내대표와 주 원내대표, 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 등 새로 취임한 각 당 원내대표에게 문 대통령의 취임 축하 난과 메시지를 전달했다.
문 대통령은 김 원내대표에게 "국난 극복을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정의당 배진교 신임 원내대표가 21대 국회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과 개혁과제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배 신임 원내대표의 예방을 받고 "정의당은 우리 사회 진보의 길을 개척하는 데에 늘 앞장선 당"이라면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 삶을 지키는 데 있어
정의당은 12일 당선인 총회를 열고 새 원내대표에 배진교 당선인을 선출했다.
정의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4·15 총선 당선자 총회를 열고 '만장일치' 합의 추대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배 신임 원내대표는 21대 국회 개원 후 1년간 심상정 대표와 당을 이끌게 됐다.
전북 정읍 출신인 배 당선인은 인천 남동구청장과 인천 교육청 감
정의당 비례대표 1번 류호정 당선인이 당선 소감을 전했다.
16일 류호정 당선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주권자인 국민께, 정의당 지지자분들께 의정 활동의 결과로 응답하기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넣겠다”라며 당선 소감을 전했다.
정의당 비례대표 1번인 류호정 당선인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7세다. 헌정 사상 최연소
정의당 인천시당은 26일 한국지엠(GM) 경영정상화를 위해 이른바 '먹튀 방지법' 제정과 친환경 자동차 생산기지 전환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의당은 이날 한국GM 노조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앞서 한국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은 한국GM이 2018년 군산공장 폐쇄, 교대 근무 1교대 전환, 부평 비정규직 대량 해고 등으로 이른바 '먹튀 논란'
정의당은 6일 제21대 총선 비례대표 경선 결과와 함께 지역구 후보자 1차 선출 결과를 발표했다.
정의당은 4·15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비례대표 후보 1번 자리에 1992년생 여성 류호정 당 IT산업노동특별위원장이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2번에는 장혜영 당 미래정치특별위원장, 3번 강은미 전 당 부대표, 4번 배진교 전 인천시 남동구청장
통합진보당이 분당한다.
진보정치 혁신모임 소속인 통진당 김제남·박원석·서기호·정진후 비례의원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진당을 떠나 국민이 원하는 새로운 진보정치를 펼치고자 한다”며 탈당 선언을 했다.
이들은 “통진당이 끝내 파국을 맞이했다”며 “저희들 또한 책임의 한 당사자로서 진보정치를 지지하고 성원해주신 국민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
남동인더스파크(남동국가산업단지)에 민자사업으로는 최초로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설 전망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6일 인천시 고잔동에 위치한 ‘성강지식산업센터’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수 산단공 이사장을 비롯해 송영길 인천광역시장, 배진교 인천시 남동구청장, 방송인 이상벽씨 등 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성강지식산업센터 건립은 지
인천 남동갑은 무소속의 돌풍으로 접전의 승부가 치뤄질 전망이다. 인천 남동구청장 출신 새누리당 윤태진 후보와 노무현 정부시절 인사수석을 지낸 민주통합당 박남춘 후보의 2강 대결에서 4선의 이윤성 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했기 때문이다.
이 후보는 새누리당 소속이었으나 19대 총선의 공천 결과에 불복해 탈당했다. 결국 여당의 표심이 윤 후보와 이 후보로 둘로
인천시 남동구와 동구에서 수도권 첫 진보구청장 2명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범야권 단일 후보로 구청장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배진교 당선자와 조택상 당선자.
민노당은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모든 광역단체장과 대부분의 기초단체장을 다른 야당에 양보한 대신 수도권인 인천 남동구.동구 2곳에서 단일후보 자리를 챙겼다.
배 당선자는 "남동구의 변화와
지난 2004년 탄핵풍에 힘입어 과반 의석을 차지한 후 벌어진 재보선에서 단 한차례의 승리를 얻지못했던 여당이 오늘 실시된 10.25재보선에서도 역시 단 한 명도 당선시키지 못했다.
또한 지방선거까지 득표율 60%를 구축했던 한나라당도 '아성'인 경남 창녕군수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에게 패배했으며, 경남 밀양시 시군구의회 의원 재보선에서도 무소속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