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는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이 실질적으로 타결된 데 대해 일단 환영의 입장을 나타냈다. TPP 참여 여부에 대해서도 국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참여한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하지만 협정문이 공개된 후 가입 여부 등 정부 입장을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이어서 세계 최대 경제동맹 시장을 선점할 기회를 놓쳤다는 논란은 피할 수 없게 됐다.
산업통상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통상 전문가 및 업계 관계자들과 ‘통상법 포럼’을 열고 거대 자유무역협정(Mega FTA) 확대, 보호무역 추세 및 긴급수입제한(세이프가드) 조치에 대해 통상법적 관점에서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세이프가드 제도는 공정한 무역행위에 의한 수입일지라도 그 수입 증가로 국내 산업이 심각한 피해를 받거나 받을 우려가 있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16개국 장관들이 지난 13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회기간 장관회의’ 참석해 상품·서비스·투자 등 주요 교역 쟁점에 대해 논의했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김학도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이 참석한 이번 장관회의는 연내 타결을 위해 협상의 진전이 필요하다는 참여국 간 공
산업통상자원부는 김학도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을 수석대표로 한 정부대표단이 오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회기간 장관회의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RCEP 협상은 아세안(ASEAN) 10개국과 아세안과 자유무역협정(FTA)를 체결한 6개국(한, 중, 일,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 총 16개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조정실장과 무역투자실장에 박원주 대변인과 이인호 창의산업정책관이 각각 승진 발령됐다.
산업부는 8일 인사를 통해 박원주 대변인을 기획조정실장으로, 이인호 창의산업정책관을 무역투자실장으로 각각 승진했다고 밝혔다.
박원주 신임 기획조정실장은 1964년생으로 광주 송원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시 31회로 주일본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서초구 코트라 회의실에서 ‘제2차 자유무역협정(FTA) 개성공단 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진행할 FTA 협상에서의 개성공단 협상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학도 통상교섭실장, 신한용 개성공단기업협회 부회장,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한-싱가포르 FTA 이후 우리나라가 체결한 14개 FTA에는
김학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가운데), 왕셔우원 중국 상무부 부부장(왼쪽), 나가미네 야수마사 일본 외무성 경제담당 외무심의관이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중일 FTA 제7차 수석대표 협상’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이번 수석대표 협상에선 실무협상 결과를 토대로 아직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상품 양허협상지침(모델
김학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이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중일 FTA 제7차 수석대표 협상’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번 수석대표 협상에선 실무협상 결과를 토대로 아직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상품 양허협상지침(모델리티), 서비스 자유화 방식, 협정 대상 범위 등 핵심 쟁점을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
김학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가운데), 왕셔우원 중국 상무부 부부장(왼쪽), 나가미네 야수마사 일본 외무성 경제담당 외무심의관이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중일 FTA 제7차 수석대표 협상’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이번 수석대표 협상에선 실무협상 결과를 토대로 아직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상품 양허협상지침(모델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제7차 수석대표협상이 오는 12~13일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다.
1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협상에서 한국은 김학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 중국은 왕셔우원 상무부 부부장, 일본은 나가미네 야수마사 외무성 경제담당 외무심의관을 대표로 한 협상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중일 3국은 2012년 11월 협상 시작 이래 ‘포괄
정부가 중동, 중남미 등 신흥 유망국을 중심으로 신규 자유무역협정(FTA)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연내 중남미 6개국, 에콰도르와는 연내 FTA 협상을 시작하고 중동,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주요국과는 공동연구 추진 등 FTA 협상을 위한 기반을 조성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신(新) FTA 추진전략’을 29일 국회에 보고했다. 우
정부가 취약산업의 경쟁력 강화, 중국 내수시장 진출확대,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지원을 포함한 상반기 안에 경쟁력 강화 대책을 수립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김학도 통상교섭실장 주재로 주요 업종별 협·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FTA 주요 업종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한-중 FTA의 정식서명을 앞두고, 정부와
한국과 베트남 간 자유무역협정(FTA) 가서명이 완료됐다. 양국은 올해 상반기 내 정식서명을 완료하고 빠른 시일내에 협정이 발효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FTA는 자동차부품․화장품․가전 등의 시장개방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김학도 산업통상교섭실장과 부 휘손(Bui Hu
산업통상자원부의 새로운 통상라인을 이끌어나갈 진용이 구축됐다. 특히 산업부내 통상 관련 고위직이 외무고시가 아닌 행정고시 출신들로만 채워져 눈에 띈다. 박근혜정부 들어 외교부에 속해 있던 통상 기능이 산업부로 옮겨온 뒤 처음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우태희(53) 통상교섭실장을 통상차관보에, 김학도(53) FTA정책관을 통상교섭실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상품양허 분야 등에서 여전히 이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7일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된 제8차 한국-베트남 FTA 공식 협상이 21일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우리측은 김학도 산업통상자원부 자유무역협정 정책관을 수석대표로, 베트남은 부 휘 손(Bui Huy Son) 산업무역부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자유무역협정(FTA) 제8차 협상이 17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16일 밝혔다.
우리 정부는 김학도 산업부 FTA정책관을 수석대표로 하고 기획재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대표단을 현지에 보낸다.
베트남에서는 부 휘 손 산업무역부 무역진흥청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참
우리나라와 터키가 체결한 자유무역협정(FTA)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인 제1차 공동위원회가 19일 터키 앙카라에서 개최된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양국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지난해 발효한 양국 FTA의 이행 상황을 살펴보고 협정 이행 방법에 관한 절차와 규칙을 세우는 방안을 주로 논의한다.
개성공단 등 한반도 역외가공지역을 지정하는 방안
한국과 베트남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개최된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우리 정부는 김학도 산업부 FTA정책관을 수석대표로 하고 기획재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대표단을 현지에 보낸다.
베트남에서는 부 휘 손 산업무역부 무역진흥청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참석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ㆍ콜롬비아, 한ㆍ호주, 한ㆍ캐나다, 한ㆍEU 등의 자유무역협정(FTA)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무역협회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선 김학도 산업통상자원부 FTA 정책관 외 실무자 4명과 기업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설명회에서 산업부는 참석한 기업 관계자를 대